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2015. 8. 26. 오후 8: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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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테살로니카 1서는 박해를 견디면서 믿음을 굳건히 지켜 나가는 신자들을 격려하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유다교 묵시 문학은 세상 종말 이전에 메시아가 직접 통치하러 오실 때까지 환난과 불행이 들이닥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이후, 이 마지막 시기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하면서 그분께서 곧 오시기를 고대하였는데, 오늘 독서의 말씀도 이 점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재림을 갈망하는 신자들의 자세에 대하여 바오로 사도는 테살로니카 1서의 끝부분에서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5,16-18) 하고 힘주어 권면하는데, 바오로 사도가 먼저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는 신자들에게서 어떤 영예나 보답도 바라지 않았지만, 신자들의 믿음에 대해서 기뻐하고 그들이 주님 안에 굳건히 서 있다는 소식에 힘을 받으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또한 오늘 축일을 지내는 모니카 성녀의 일생도 그러했습니다. 부모의 권유로 나이 많고 자유분방한 남편과 결혼하여 생활이 평탄하지 않았고 더욱이 매사에 아들 편을 드는 시어머니는 물론, 방탕한 생활과 마니교 이단에 빠진 아들 아우구스티노 덕분에 사면초가의 상태에서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끊임없이 기도하고 희생하면서 기다리는 것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길고 긴 인고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모니카는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았습니다. 남편과 시어머니 그리고 아들마저 모두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자, 모니카는 “현세의 소망이 다 채워졌으니 세상 낙이라곤 아무것도 없다.”는 말을 남긴 다음, 얼마 뒤에 이 지상 나그네 생활을 마감하고 꿈에도 그리던 하느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여인은 연약할지 모르나 어머니는 강합니다. 감사하며 기도하는 어머니는 놀라울 정도로 강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 In te confido 당신을 믿고 의지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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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15.08.28조회 44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15.08.27조회 49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15.08.26조회 46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15.08.25조회 38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15.08.24조회 40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15.08.23조회 45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15.08.22조회 66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15.08.21조회 56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15.08.20조회 41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15.08.19조회 41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15.08.18조회 54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15.08.18조회 40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15.08.16조회 44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15.08.15조회 57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15.08.14조회 63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15.08.13조회 84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15.08.12조회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