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2015. 8. 14. 오후 10: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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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성모 승천 대축일의 메시지를 ‘완성의 희망’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 오늘 독서가 그 내용을 제시합니다. 요한 묵시록에는 상징적인 표현들이 자주 등장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요. 오늘 독서에서 여인은 하느님의 백성, 곧 교회에 해당합니다. 아기는 쇠지팡이로 모든 민족을 다스리실 분(시편 2,9 참조), 곧 구약에 예언된 메시아이신 예수님이시고, 크고 붉은 용은 악의 세력을 나타냅니다. 요한 묵시록에서 하느님의 백성인 교회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따르며 이 세상 안에서 악의 세력과 싸우고 있습니다. 여인이 아들을 낳는 것, 곧 하느님의 백성이 예수 그리스도를 낳는 것은 이 세상 안에 예수님의 다스리심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 나라의 완성을 기다리며 복음에 따라 사는 것이 바로 그 아들을 낳는 것입니다. 오늘 독서는 이 세상에서 악의 세력이 우리를 가로막는다 하더라도 하느님께서는 그 악으로부터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 주실 것이고, 마침내는 “우리 하느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와, 그분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나게 될 것임을 선언합니다. 지상을 순례하고 있는 교회는 아직 그 완성을 향해 가는 여정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성모님은 묵시록에 묘사된 여인의 전형으로서, 하늘에 불러올림을 받으심으로 이미 목적지에 도달하셨습니다. 우리보다 먼저 도달하셨기에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십니다. 악이 우리를 결코 이기지는 못할 것이고, 성모님처럼 우리도 언젠가 하늘 나라에서 하느님을 뵈올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magnifi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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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15.08.16조회 44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15.08.15조회 57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15.08.14조회 64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15.08.13조회 84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15.08.12조회 48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15.08.11조회 67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15.08.10조회 36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15.08.09조회 39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15.08.08조회 38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15.08.07조회 37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15.08.06조회 38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15.08.05조회 73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15.08.04조회 37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15.08.03조회 45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15.08.02조회 45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15.08.01조회 42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15.07.31조회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