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1145김현정09.01.091852
다시 그리운 자리에 가고파..[2]
그동안 성가단원들의 따듯한 사랑과 기도 덕분에 한3개월여 치료를 마치고 여러분에게 돌아가고자 합니다. 아직도 완치는 되지 않았지만 서서히 주님께
#1145김현정09.01.09조회 185· 2 - 1144지영희09.01.081702
안뇽~~하세요!![6]
안녕하세요!! 고요한 홈피에 조약돌 하나 던지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올해부터 부족한 제가 홈지기가 되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요리도 잘 못하
#1144지영희09.01.08조회 170· 2 - 1143장용익08.12.194254
오늘.. 세실리아 성가대 25돌 생일을 축하하며..[8]
하늘은 하느님의 영광을 속삭이고 창공은 그 훌륭한 솜씨를 일러줍니다. 낮은 낮에게 그 말을 전하고 밤은 밤에게 그 일을 알려줍니다. 그 이야기
#1143장용익08.12.19조회 425· 4 - 1142탁찬수08.12.13256-
아이들의 빈자리[4]
안녕하세요 ? 정한용 ,왕영은님. 오늘 얘기는 제가 요즘에 겪는 아들 녀석과 작은 이별 이야기입니다, 시골에서 아이들을 키우다가 교육 여건이 그
#1142탁찬수08.12.13조회 256 - 1141지영희08.11.24181-
설레는 마음으로[5]
어제 일요일은 참으로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세곡 발표회두 그렇구 좋기도 좋을시고 도 그렇구 준비하는 동안 내내 가을도 함께였고 겨울도 바람처럼
#1141지영희08.11.24조회 181 - 1140장영환08.11.18105-
가입했어요...[8]
그동안 컴맹이라 가입도 못했는데...드디어 가입했어요...축하축하. 어떻게 그 어렵다는 가입을 했니..갈리스도 정말 대단하다..(자화자찬)..정
#1140장영환08.11.18조회 105 - 1139강응경08.11.071641
안녕하십니꺼....?[12]
베토벤 바이러스 OST 모음곡 .bbs_content p{margin:0px;}
#1139강응경08.11.07조회 164· 1 - 1138안후상08.10.28180-
미시령 옛길(지영희)[6]
미시령 옛길 (지영희) 미시령 터널이 생긴 이래 옛길이 되고 있는 미시령 고갯길을 가 본 적이 있는지요 길 위로 대궁만큼 걸어 나오는 꽃들 풀끝
#1138안후상08.10.28조회 180 - 1137노재일08.10.012131
세실리아 성가대 25 주년[6]
이제 제법 가을 날씨답게 선선함을 느낍니다 이런 환절기에는 건강에 더 유의 하셔야 하겠지요 올 해는 우리 성가대가 창단된지 25년을 맞이하는 뜻
#1137노재일08.10.01조회 213· 1 - 1136김현정08.09.302321
나 이제 작별을 고하려..[6]
그동안 오랜시간 동고동락한 성가대를 일신상의 이유로 떠나려 합니다.. 병원에서 본인한테 안식년을 주어 치료를 하지 않으면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다
#1136김현정08.09.30조회 232· 1 - 1134지영희08.08.312172
오래간만에[11]
오래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에서야 깨달은 일인데 정말 이젠 교동성당 식구이구나 싶었습니다. 십여년 전엔 모르는 사람이 전부여서 참 좋은 성당
#1134지영희08.08.31조회 217· 2 - 1133김현정08.08.211521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3]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는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앉아 있지만 순간마다 끊임없이 흘러가고 있다. 늘 변하고
#1133김현정08.08.21조회 152· 1 - 1132김현정08.08.211201
꽃과의 대화[3]
꽃과의 대화 서로의 향기로써 대화를 나누는 꽃에 비해 인간은 말이나 숨결로써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다. 꽃이 훨씬 우아한 방법으로 서로를 느낀다.
#1132김현정08.08.21조회 120· 1 - 1131김현정08.08.141351
사람을 변화시키는 10가지 비결[3]
사람을 변화시키는 10가지 비결 1. 진심이 담긴 칭찬과 감사의 말로 시작하라. 2. 잘못은 간접적으로 말하라. 3. 남을 비난하기 전에 자신의
#1131김현정08.08.14조회 135· 1 - 1130김현정08.07.251751
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6]
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 내가 어떤 어려움에 처해 있어도 내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만은 상처받지 않게 해 주시고 내가 고통받고 아파할때도 내
#1130김현정08.07.25조회 175· 1 - 1129강희연08.07.201551
비오는날.[5]
세상이 비로 뒤로 덮는다. 물구술이 소란스럽다. 소란속에서도 난 너만그린다. 젖은마음에 더 선명하게 기억 될수있는...... 아시다싶이 친구는
#1129강희연08.07.20조회 155· 1 - 1127김현정08.07.041791
맛있는 간식[11]
유부초밥 세실리아 성가대 여러분!! 오늘은 제가 여러분들 더위에 지치고 피곤한 심신을 조금이나마 풀고 힘내시라고 몇가지 간식을 준비해 갑니다.
#1127김현정08.07.04조회 179· 1 - 1126노재일08.06.232461
단합과 친교의 날[7]
6월 29일은 우리 성가대 단합과 친교의 시간 지금 열심히 준비중인 남성 얼짱 단원들에게 감사 날씨가 좋으면 동해바다와 속초가 내려다 보이는 멋
#1126노재일08.06.23조회 246· 1 - 1125김현정08.06.191282
사랑하는 사람들이 소중한 이유[4]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면 풀꽃 냄새가 난다, 괜스레 그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내마음은 깨꽃처럼 환해오고 그들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내 가슴
#1125김현정08.06.19조회 128· 2 - 1124문선옥08.06.152343
기억속에 남는 사람[5]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남기고 싶은 사람. 잊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항상 기억하며 사랑해 주고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1124문선옥08.06.15조회 234·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