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전명수11.12.28236-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1]
찬미 예수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세월이 거꾸로 흐르는지 장토마스 지휘자님의 열정과 정성은 식지 않으셨군요 시간이 허락 되면 가보고 싶으련만
#1209전명수11.12.28조회 236 - 1206지영희11.04.28234-
울지마, 톤즈---보세요
멀리 미국에서 올케가 보내온 울지마, 톤즈 로 가는 주소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신부님을 통해 함께 느껴보아요. 아래 주소를 복사하여
#1206지영희11.04.28조회 234 - 1205지영희11.04.13211-
꽃은 어김없이 날아들고[1]
조용한 가운데 새해를 맞아 벌써 봄이네요. 홈피 담당을 내놓은지 4개월이 지나기는데 넘 조용하여 꽃이 날아들 듯 조신하게 열었습니다. 모짜르트의
#1205지영희11.04.13조회 211 - 1204정영희10.12.10395-
<NOVUS CANTUS 성가대> 정기연주회에 초대합니다.
#1204정영희10.12.10조회 395 - 1203전형배10.11.18294-
어머나...[3]
성당 아랫층에서 듣던 성가대의 합창소리가 너무 맘을 평화롭게 해주기에, 아내와 단장님의 적극적인 권유를 못이기는 척 성가대에 입단한 지 벌써 3
#1203전형배10.11.18조회 294 - 1202노재일10.10.31258-
세곡 발표회를 위하여[4]
11월 28일 세곡 발표회 일정이 확정 되었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연습하시지만 좀더 열정이 필요한 때인것 같습니다 남자 단원들 때문에 어려움도 많
#1202노재일10.10.31조회 258 - 1201문선옥10.10.17238-
Livera 합창단의 "Locus Iste"[1]
천상의 소리 리베라합창단의 소리와 함께 거의 1년만에 지휘자 인사드립니다. 오랜 만에 카페에 들어와 음악을 올리다보니 너무 죄송스런 마음만 가득
#1201문선옥10.10.17조회 238 - 1200지영희10.08.31239-
< 성가대 일기 20> 말하지 않아도[1]
20100831 / 폭풍전야, 나뭇잎마저 꼼짝 않는 흐린 날 우리는 이제서야 서로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뒷머리를 보이고 앉아도 웃는 얼굴
#1200지영희10.08.31조회 239 - 1199지영희10.08.14249-
<성가대 일기 19> 쉬니 쉬네요[1]
20100814 비 오다말다, 그러나 낭만적인 여러가지 이유로 좀 쉬었더니 목소리가 같이 쉬네요. 우연히 알게된 미국 10세 소녀 재키 이반코
#1199지영희10.08.14조회 249 - 1198지영희10.07.06299-
<성가대 일기 18> 강이랑 우리랑 야유회[8]
20040706 / 장마 중에 화들짝 갬 지난 일요일(4일)에 우린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장소는 도원리 유원지 강가 팬션이라고 했는데 실제는 강
#1198지영희10.07.06조회 299 - 1197이휴연10.06.15172-
교회음악 세미나 서칭페스티벌 2010.07 안내 입니다.
// 서칭페스티벌2010.07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감동과 열정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등록안내 ▶ 출판협회 공식사이트 인터넷 다음카페
#1197이휴연10.06.15조회 172 - 1196지영희10.05.25296-
<성가대 일기17>-썸머타임[4]
[판타지아 바리노]가 부르는 써머타임. 아메리칸 아이돌 3회 우승자입니다. 너무 아름다워 몇 번을 듣다가 올려봅니다. 미혼모에 문맹자라고 하니.
#1196지영희10.05.25조회 296 - 1195지영희10.04.27201-
<성가대 일기 16 > 70 주년 감사제[1]
20100427 / 팝콘처럼 터진 꽃 가득한 날 70주년 기념 감사제에 잘 다녀왔습니다. 모두 모이니 놀라운 힘 같은 것이 느껴졌지요. 나즈막한
#1195지영희10.04.27조회 201 - 1194지영희10.04.23194-
<성가대 일기 15> 민들레[3]
어제 저녁 길가에 할머니 한 분이 나물들을 놓고 파는데 민들레도 있었습니다. 몇 해 전 초겨울, 감기로 기침이 떨어지지 않아 고생하던 중 기침에
#1194지영희10.04.23조회 194 - 1193지영희10.04.22155-
<성가대 일기 14> 열~~방!![3]
20100422 / 아닌 것 같은 봄비가 봄은 언제 제대로 오려는지 간절합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이제야 게으른 일기를 적게 되네요. 사순시기
#1193지영희10.04.22조회 155 - 1192김봉기10.04.01260-
[고백]저요 지휘자에게 프로포즈 받았어요[6]
아! 생각만 하여도 설레게하는 그녀... 애타는 내 마음을 그녀도 알았을까요? 그녀에게서 드디어!!! 만나자는 문자를 받고 신자로서 우려와 고민
#1192김봉기10.04.01조회 260 - 1191
김봉기10.03.24213-[옮겨옴] 깊은 슬픔 그리고...[2]
2007년 5월 16일에 방송된 mbc휴먼다큐멘터리 사랑 '안녕 아빠' 다시보기 http://www.imbc.com/broad/tv/cultur
#1191김봉기10.03.24조회 213 - 1190지영희10.01.18217-
<성가대 일기 13> 앗싸라비야[2]
20100117 / 포근한 겨울, 봄 같은, 깡추위 다음에만 느낄 수 있는 묘한 날 앗싸라비야, 요즘 뜨는 어떤 성우의 독특한 나레이션의 다림질
#1190지영희10.01.18조회 217 - 1188김봉기09.12.3119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5]
하느님 이끄심으로 순종하며 사는 우리에게 가고오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마는 부드러운 미소로 성가대를 감싸주시는 단장님과 임원 그리고 형제 자매
#1188김봉기09.12.31조회 199 - 1187지영희09.12.23177-
<성가대 일기 12> - Wow, 성탄 축하드려요[3]
성탄 축하드립니다. 아기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에 오시는 길이 평화롭고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신나고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설레고 맛있었으면
#1187지영희09.12.23조회 1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