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소리 리베라합창단의 소리와 함께 거의 1년만에 지휘자 인사드립니다.
오랜 만에 카페에 들어와 음악을 올리다보니 너무 죄송스런 마음만 가득합니다.
그동안 이런 저런 일로 카페에 등안시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이곡을 올립니다.
앞으로 우리 카페를 통하여 여러분께 제 사랑을 다시 전하겠습니다.
그동안 카페를 한결같이 찾아주신 대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실리아 성가대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