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일기 19> 쉬니 쉬네요

2010. 8. 14. 오후 10:40:33

글자
20100814   비 오다말다, 그러나 낭만적인
 
 
여러가지 이유로 좀 쉬었더니  목소리가 같이 쉬네요.
 
우연히 알게된 미국 10세 소녀 < 재키 이반코 >의 노래를 들으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남은 여름 건강하시고 , 
 
쉬면서 들어보세요. 
 
 
 

댓글 1

  • 2010년 8월 26일 오후 8:31

    너무 너무 청아하고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