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아 바리노]가 부르는 써머타임.
아메리칸 아이돌 3회 우승자입니다. 너무 아름다워 몇 번을 듣다가 올려봅니다.
미혼모에 문맹자라고 하니...왠지 뭉클합니다.
가능성이라는 것에 대해,
희망이라는 것에 대해,
꿈이라는 것에 대해.

2010. 5. 25. 오후 10:52:2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이여서 대략 2~30여가지 버젼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데요 이 소녀라고 해야 하나요? 또다른 느낌을주는 써머타임이군요 지금보다 인생의 두께가 더한다음,그때의 써머타임이 기대 되네요 좋은곡 잘 들었습니다.
대단한 자료를 갖고 계시는군요. 언제 한 번 두루 섭렵해 보았으면 좋겠어요.
아마도 두루 섭렵은 고문일듯(?)싶습니다ㅋㅋ좋아 하신다면 몇곡 선곡하여 들어보는것은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대단한건 아니구요 좋아하다보니 그리되었습니다.ㅎㅎ
판타지아 바리노 정말 판타스틱하게 부르네요.~*^ 썸머타임을 늘 끈적하게 들었던 기억들이 있는데 그녀는 자기만의 스타일로 다시 불러서 너무 좋네요. 다른이들과 다른 느낌을 갖게 하는 그녀의 노래와 모습이 무척 매력적이고 인상적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죠? 늘 한결같은 영희언니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