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저요 지휘자에게 프로포즈 받았어요

2010. 4. 1. 오전 11:01:19

글자
 
아!
 
생각만 하여도 설레게하는 그녀...
애타는 내 마음을 그녀도 알았을까요?
그녀에게서 드디어!!!
 
 
 
만나자는 문자를 받고 신자로서
우려와 고민은 되었지만 우린 만났습니다 그런데 ㅎㅎ
절 너무너무 좋아 한다네요...저...어쩌면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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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렁~~

 

 ㅋㅋ 하늘이 낮게 내려와 않았네요 

 오전 일 마무리 잘 하시고 점심 맛나게 드셔요.

 성 삼일이 오늘 부터군요 준비들 잘하셔서
 축복된 부활맞으세요.
 
 +성가대원 모두에게 평화+
 
 
 
 
 
 
 
 
 
 
 
 
 
 
 
 
 

댓글 6

  • 2010년 4월 1일 오후 4:38

    깜짝 놀랬습니다. 지휘자가 하도 카페에 안 들어오니까 이런 유머로 시선을 집중시키는군요. 하하 어디서 퍼온 글인가 보죠? 반성하고 앞으로 열심히 카페에 들어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

  • 2010년 4월 1일 오후 5:22

    쯧쯧 ~~ 만우절이구먼 ,,,,,반성은무슨.....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010년 4월 2일 오전 12:14

    (~.^)ㅋㅋ

  • 2010년 4월 2일 오후 10:16

    너무나도 그리운 세실리아 성가대 보고파요

  • 2010년 4월 12일 오전 10:28

    향수병인가? 멀지않은 길이니 한번 다녀가시게나 ^ ^*

  • 2010년 4월 22일 오전 11:32

    오래간만이에요. 식구들 모두 안녕하신지요. 늘 묵묵히 연습하시던 모습이 선합니다. 저희들도 많이 보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해 봅니다. 안드레아식(?)이 아닌 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