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이끄심으로 순종하며 사는 우리에게
가고오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마는
부드러운 미소로 성가대를 감싸주시는 단장님과 임원
그리고 형제 자매님들...
손수 지은 약밥과 떡을 옷 소매 걷어 부친 채 쪼개어 나누어 주던
사랑하는 지휘자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 했습니다.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느님께서 펼쳐놓으신 세상 마음껏 누리며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행복하세요."
+ 평 화 +

2009. 12. 31. 오전 11:57:14
"하느님 이끄심으로 순종하며 사는 우리에게
가고오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마는
부드러운 미소로 성가대를 감싸주시는 단장님과 임원
그리고 형제 자매님들...
손수 지은 약밥과 떡을 옷 소매 걷어 부친 채 쪼개어 나누어 주던
사랑하는 지휘자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 했습니다.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느님께서 펼쳐놓으신 세상 마음껏 누리며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행복하세요."
+ 평 화 +
여러분, 새해에는 맘 먹은 일, 주님 가운데에서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사랑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몸은 이곳에 와있지만 마음은 늘 그곳에 있답니다.부득이한 사정으로 이곳에 와 있지만 언젠가 제자리로 꼭 갈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제자리 꼭 비워 두세요 세실리아 성가대원 여러분 한해 동안 수고 많으 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자리" 란 표현이 참 애뜻하누만..마르꼬 잘 지내시는가, 가족들도 안녕들 하시겠지? 앙증맞고 인형같던 딸내미도 많이 컷겠구만 도수 높은 안경에 고운 목소리를 지닌 마르꼬가 그립네 어디에 계시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가운데 복된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하며 궁굼하지않도록 자주들러 소식 전해 주시게나.^^
아~ 이 감동~ 안드레아님이 마음이 서늘해지고 있는 저에게 큰 힘을 주시네요. 아~ 행복하다~ 안드레아님도 경인년 새해에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가정에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연습 때 마다 그리고 미사 때 마다 지휘자님 눈빛과 표정하나 놓치지 않고 똘망한 눈으로 지휘자님을 바라보는 단원들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무엇보다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시는 주님이 계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