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소리를 받쳐주시는 멋진 남자 단원들의 모습
좀 더 클로즈 업!
최연소 남자 단원은 좀 피곤해서 시간을 다 못채우고 주무십니다.
우리의 소리가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2009. 9. 22. 오후 3:11:04
편안하게 소리를 받쳐주시는 멋진 남자 단원들의 모습
좀 더 클로즈 업!
최연소 남자 단원은 좀 피곤해서 시간을 다 못채우고 주무십니다.
우리의 소리가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든든한 남성 파트, 그러나 요즘 출석률이 좀 아쉽죠.
우와~ 사진으로 보니 우리 성가대 남성대원님들은 모두가 미남이시네요. 성가대는 미모순으로 뽑나? ㅋㅋㅋ
우리의 마스코트 도령님께서 피곤하신가봐요. 엄마따라 왔다가 자고 있는 모습이 영락없는 천사네요. 아이~ 예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