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내 봅시다. 펌.

2009. 3. 6. 오후 8:27:43

글자

 

세상사는 거

참, 힘겹지 않으세요?

세상사람 대하는 거

참, 버겁지 않으세요?

 

세상사는 길 했으면 하는 

순탄하고 평지만 놓여져 있는게 아니겠지만

삶의 길이 어느 순간

여러 갈래로 나뉘어 졌을 때.

이 길이라고 믿고

소심껏 걸어 왔는데

그 길이 막다른 길이였을 땐

참 막막하고 주저앉아 허탈함. 허망함을

감당해 내기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인간 사는 세상

언제나 행복에 겨워하며

참 멋진 일들만 일어나기를 바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살아가는데

막막함이 다가 섯을 땐

정말 나만의 세상이 존재

마음이 간절해 지는가 봅니다.

 

......

그래도 인생... 삶...

포기할 수 없기에...

다시 일어서서 뛰려합니다.

 

세상이 내게 주지 못한다면

자신이 스스로 행복하고 멋진 세상을 만들어야 겠죠.

 

까짓거 부딛쳐 보는 겁니다.

 

힘을 내봅시다.

오늘은 멋지게 웃어 보자구요.

 

`

 

 

 

 

힘을 내봅시다|작성자 꽃미남납치걸

 

[출처]

 

댓글 2

  • 2009년 3월 8일 오후 5:20

    인도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그들은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산다구요. 많은 사람들의 삶이 이런 깊이로 살아가니 열악해도 꿋꿋하게 행복을 느끼나봐요. 그래요, 웃자구요. 캬 캬 캬!!

  • 2009년 3월 12일 오후 10:09

    사순절에 무거운 십자가를 진것 같지만 주님께서 무게를 바쳐 주고 계시니까 힘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