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사는 거
참, 힘겹지 않으세요?
세상사람 대하는 거
참, 버겁지 않으세요?
세상사는 길이 했으면 하는
순탄하고 평지만 놓여져 있는게 아니겠지만
삶의 길이 어느 순간
여러 갈래로 나뉘어 졌을 때.
이 길이라고 믿고
소심껏 걸어 왔는데
그 길이 막다른 길이였을 땐
참 막막하고 주저앉아 허탈함. 허망함을
감당해 내기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인간 사는 세상
언제나 행복에 겨워하며
참 멋진 일들만 일어나기를 바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살아가는데
막막함이 다가 섯을 땐
정말 나만의 세상이 존재
마음이 간절해 지는가 봅니다.
......
그래도 인생... 삶...
포기할 수 없기에...
다시 일어서서 뛰려합니다.
세상이 내게 주지 못한다면
자신이 스스로 행복하고 멋진 세상을 만들어야 겠죠.
까짓거 부딛쳐 보는 겁니다.
힘을 내봅시다.
오늘은 멋지게 웃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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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