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요

2009. 1. 31. 오후 6:30:17

글자
 
 
 
 
 
 
 
 
 
 
 
 
 
 
 
 
 
 
 
 


    


 

댓글 7

  • 2009년 2월 1일 오후 7:40

    저희 결혼기념일을 어찌아시고^^ 음악 감사합니다...

  • 2009년 2월 1일 오후 11:32

    축하해요. 한참 설렐 시기에 하셨군요. 새해의 시작과 봄을 준비하는 때에 말입니다. 두 분 행복하세요. 결혼, 참 매력있는 선택인 것 같아요.

  • 2009년 2월 2일 오전 10:39

    쉬어 가는 코너인가? 비브라폰의 소리인가요? 김이 모락모락 오르고 있는 커피잔에서 삶의 여유로움을 읽습니다. 국악성가처럼 여백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신걸까? 어쨌든 무척 신선하고 소녀같은 영희언니의 맑은 영혼을 느낍니다.

  • 2009년 2월 2일 오전 10:41

    다니엘님도 2월의 신랑이군요 저도 2월의 신부입니다. 결혼 기념일 축하드리고, 아름답고 따뜻한 사랑 만들어가세요!

  • 2009년 2월 2일 오후 3:50

    모처럼의 여유! 아! 좋군요. 마음이 상큼해 지네요.

  • 2009년 2월 3일 오전 9:36

    오르골 연주입니다. 뮤직박스 말입니다. 의외로 오르골 연주가 영혼을 파고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작년인가 우연히 CD를 한 장 샀는데 일본의 유명한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등에 나오는 음악을 오르골로 연주한 것이었지요. 중학교 때 친구 집에서 들은 뮤직박스의 음에 어찌나 매료되었던지... 품기만 하면 언제고 이루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그랬어요.

  • 2009년 2월 3일 오전 10:25

    ㅎㅎㅎ 자동적으로 음악을 연주하는 악기 오르골이였군요. 하긴 비브라폰이 이렇게 영롱한 소리를 내기가 쉽지 않지요. 그래서 약간 기계적인 느낌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오르골 연주로 들으니까 색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