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했어요...

2008. 11. 18. 오전 9:59:56

글자

그동안 컴맹이라 가입도 못했는데...드디어 가입했어요...축하축하. 어떻게 그 어렵다는 가입을 했니..갈리스도 정말 대단하다..(자화자찬)..정말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이번 주일 다들 화~~~~링..

 

댓글 8

  • 2008년 11월 18일 오후 3:38

    환영합니다. 이제서야 자주 뵙게 되는군요. 방가방가!

  • 2008년 11월 18일 오후 6:15

    제가 댓글을 올려도 될지...하여간에...드디어!!! 정말이지 훌륭하십니다...ㅎ

  • 2008년 11월 19일 오전 8:48

    아! 드디어 성가대원 100% 회원가입인가? 요즘 들어 부쩍 성가에 대한 열정이 넘치고 넘치는 갈리수도님! 회원이 되심에 축하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변함없는 마음으로 함께해요....

  • 2008년 11월 19일 오전 8:55

    환영 축하 메세지 정말 감사합니다...오늘 연습 화~~~링....잘~~ 되야 할텐데...

  • 2008년 11월 19일 오전 9:03

    갈리수도님의 그 낙천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우리들이 웃을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바오로님, 미카엘님, 갈리수도님 다 유머가 넘치는 분들이네요. 흐흠 그래서 테너를 하나? 물론 우리 존경하는 자전거 형님(야고보)은 마음이 해맑고 천사같은 분이시지요.

  • 2008년 11월 19일 오후 11:18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떠나와서 늘 마음이 아팠는데, 잘들 지내시지요? 갈리스도님 ! 컴퓨터 공부하시느라 애쓰셨슴.. ㅋㅋㅋ 세실리아 성가대 여러분을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주님의 축복속에....

  • 2008년 11월 20일 오후 10:35

    갈리스도 드디어 입성! 환영 그리고 야고보 형제 반갑습니다. 잘 지내겠지?

  • 2008년 11월 21일 오후 12:51

    이야고보님! 아가다님도 안녕하시죠? 두분의 눈망울이 떠오릅니다. 사슴처럼 맑고 순수했던 그 눈망울들..부부는 닮는다는데 어쩜 두분의 눈매가 그렇게도 닮았는지... 항상 건강하시고 절대 냉담하지 마시고 아가다와 행복하게 잘 사시고 속초에 오시면 저희성가대에 꼬~옥 방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