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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랑하는 성가대원님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이렇게 시간은 참 빠르게 흐르는듯해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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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꺼....?
2008. 11. 7. 오전 9:06:09

2008. 11. 7. 오전 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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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랑하는 성가대원님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이렇게 시간은 참 빠르게 흐르는듯해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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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니 언니생각 더납니다...
모니카 반가워 나도 그립구...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가 가슴을 저미누만 ㅎㅎ
응경!이가을이가기전에한번보자구요
반주자님 연락한번 주세요....... 건강 하시지요!!!!!
그립도록 보고싶은 응경아! 잘 지내고 있니? 이 친구는 여전히 정신없이 산단다. 지금(11시31분)도 수원에 갔다가 이제야 막 들어와서 그리운 니에게 댓글쓴다. 많이 많이 보고싶다....
와 또 문자가 왔네. 우리과에 근무한 샘 시아버지상이 나서 내일은 분당으로 가야될 것 같다. 어휴! 미치겠다야..월요일은 아빠 기제사날이라서 또 원주가야하고 우리아들은 수능이라서 정신없이 공부하는데 엄마는 아이 챙겨줄 여유도 없이...응경아? 아직도 나는 좀 한심하게 살지? 정말 힘들다...이렇게 힘드니까 니가 더욱 보고싶고 그립다. 친구야! 보고 싶고 또 보고 싶다.
성가대25주년 기념 발표 준비하시느라 단원분들 모두 고생 많으시겠습니다...축하인사가 늦었습니다.소프 단장님도 애쓰시겠넴? 얼굴 함 보자구ㅎㅎ./다니엘 형제님 안녕하세요? 미천골 단풍이 한창일것 같은데...다녀 오셨는지요...ㅎ/말가리다! 행사 준비로도 고단할텐데 여러가지 일이 많아서 고생이군...뭣보다도 수험생 아들 잘 챙기고....좋은 결과 얻기를 바라는 마음이야. 잘 지내!
반갑습니다 오래만입니다 ~~
반갑습니다. 어찌 한 번도 안오시는지? 한번 오세요
네...ㅎ 안녕하셨구요?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오늘은 겨울같아요..월동 준비에 뭐에 을씬년스럽고 바쁜 요즘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평화로운 나날들 되세요~
응경씨 안녕 너무보고싶었어요 잘 지내고있지요 멋진 음악 감사해요 . 베토벤바이스에서 들은 음악이네요.언제나 건강하게 잘 지네요.
응경 씨, 겨울인가봐. 용케도 알고 나뭇잎을 깡그리 떨어뜨리는 걸 보면 말이야. 힘찬 음악을 들으니 외려 가슴이 아리다, 수요일 밤에 불던 강풍을 떠올려서인가? 건강하고 늘 좋은 일만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