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에 남는 사람

2008. 6. 15. 오후 2:22:29

3
글자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남기고 싶은 사람.
잊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항상 기억하며 사랑해 주고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남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게 세상살이라는데
한결같이 좋은 마음으로 대해 주세요.
기억속에 남는 인연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억속에 남는 사람(펌)

우리 성가대원님들은 서로에게 어떤 사람들일까요?  함께 있어서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마음을 활짝열고 다가가야 할 것 같습니다. 남이 나에게 다가와 주기를 바라기에 앞서 내가 먼저 다가가는 사람이 됩시다.                                                                   

미사 중에서 가슴을 치면서 "내 탓이요, 내 탓이요, 내 큰 탓이로소이다" 를 하고 나면 일주일 동안의 모든 일들이 다 내 자신으로로 부터 연유됨을 반성하게 되어 겸허한 마음이 생깁니다. 우리 기도문처럼 모든 것을 내탓으로 돌린다면 우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겨날까요.

연습 시간이나 미사 전에 만날 때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인사 한마디 어떠세요? 내가 먼저 인사를 한다면 받는 사람이 무척이나 행복할 것 같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열어보세요 )**( 

댓글 5

  • 2008년 6월 15일 오후 10:55

    안녕하세요, 여러분~~!

  • 2008년 6월 16일 오후 12:28

    (^-^) ~!!

  • 2008년 6월 16일 오후 12:52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은 너무도 어렵습니다.

  • 2008년 6월 17일 오후 10:53

    본당에서 서로 인사 나누기를 하는데 성가대 내에서도 해야 될듯...

  • 2008년 6월 19일 오후 7:28

    네 문을 열고 들어올때 그냥 고개 숙이고 들어오지 말고 방긋 미소 짓는 얼굴로 서로를 대하면 더욱 정이 싹트겠죠? 이번 주부터 그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