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길목에서

2008. 6. 12. 오후 2: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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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어느새 태양의 뜨거움을 느끼는 여름에 접어 들었습니다.
 
자연도 푸르름으로 풍성한 자태를 자랑하는데, 우리 성가대는 열정이 조금씩 식어가는 느낌 입니다.
 
임원들도 회의를 통하여 분위기 반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 한사람의 힘만으로 만들어 지는것이 아니기에 단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  홈피의 활성화를 위하여 한줄쓰기
(많은 단원들의 참여를 위하여 주제의 느낌을 간단히 한줄 올리는것. 여러번 올려도 좋아요)
 
*  6월 29일 교중미사후 단원 단합의시간
 
*  간식 시간  친교의 장
(간식 시간이 친한 사람들끼리 대화보다는 모두가 어울어지는 친교의 시간이 되도록 배려)
간식 준비도 파트별로 한 달씩 담당. 남성 파트도 포함.
 
*  미사나 연습에 특별한 사정으로 불참시 파트장에게 통보
 
서로의 관심과 사랑으로 세실리아 성가대가 좀더 활성화 되기를 기대 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댓글 5

  • 2008년 6월 12일 오후 4:11

    여러부~~운, 부탁드려요~오! ^*^

  • 2008년 6월 12일 오후 5:43

    잘 알겠습니다.

  • 2008년 6월 13일 오전 6:06

    임원회의 결과를 홈피를 통해서 알려주시니 우리 홈피 자~알 나가겠네요. 와 신난다. 단장님! 늘 감사합니다.

  • 2008년 6월 13일 오후 10:40

    뜨거운 뙤약볕 아래서 하루 하루를 지낸요즘, 몸은 지쳐도 우리성가대가 있어 항상 힘이 됩니다. 항상 사랑이 넘치는 우리 성가대는 모두의 기쁨입니다.

  • 2008년 6월 16일 오후 12:55

    즐거운 간식시간이 생겨서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