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2008. 6. 9. 오후 1:22:36

글자
 
 
 무지개는 주님의 약속이라고 했던가요.
 
<85차 풍수원 성체현양 대회에 참석하였지요
미사가 시작되고 성체봉헌이 시작되는 11시 30분에
갑자기 하늘에 무지개가 찬란하게 떠있는것이 목격되었습니다
그것도 반원인 일반적인 무지개가않인 일짜 수평으로된
무지개입니다>
라고 적혀 있네요.
 
일반인들에게는 영채라구 해서 좋은 일이 일어날 징조로 보통 인식되고 있지요.
 
퍼 가지고 왔습니다.
 

댓글 6

  • 2008년 6월 9일 오후 5:57

    예! 설악동성당에 열심이신 저희 어머님이 풍수원에 다녀오셨는데 무지개를 보셨다고 하시며 많이 감격스러워하셨습니다

  • 2008년 6월 9일 오후 10:48

    어린 시절 무지개를 처음 보았을 때의 그 감격이 떠오르네요. 잊혀지지 않는 모든 이들의 추억인 "무지개" 아직 읽지 못했던 차동엽신부님의 무지개 원리를 꼭 읽어봐야겠네요.

  • 2008년 6월 10일 오전 10:08

    정말 오랜만에 무지개를 보는것같아요!! 고맙습니다.

  • 2008년 6월 11일 오전 10:49

    생각컨데 이 무지개는 비가 온적도 없는데 마른 하늘에 생긴 것. 그래서 더 의미를 두는 것 같아요.

  • 2008년 6월 12일 오후 2:10

    예전 교황님 방문때도 쌍무지개가 떴다는 기사도 있었지요? 신비예요.

  • 2008년 6월 16일 오후 1:13

    카타리나도 그날 현장에 갔다가 무지개를 휴대폰에 찍어가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