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을 이장헌 야고보님께...

2008. 4. 16. 오후 7: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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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아가다 작사, 작곡의 '그대, 하느님의 사람'

 최현숙 아가다의 아름다운 미사곡 앨범에 수록된 곡이며,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중창단 '풍경소리'가 불렀습니다.

이곡을 우리 세실리아 성가대 최아가다님의 영원한 반려자인 이장헌야고보님께 바칩니다.

 "그대 하느님의 사랑"

축하해요 그대 하느님이 선택하신 종이여
하느님 무한한 사랑과 은총 함께 하시기
감사해요 오늘 지금껏 그대가 걸어 왔던 길
앞으로 걸어갈 소망의 그 길 주님 함께 하실 것을 믿어요

나는 비록 약하나 내게 힘주시는 주님 이름으로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대 아름다운 사람아
그대 하느님의 사람아

그대 하느님의 사람아

 

댓글 13

  • 2008년 4월 16일 오후 8:03

    무슨이유인지는 몰라도 이장헌님께서는 참으로 행복한분인듯 싶습니다 이런 좋은곡을 받으시고 ~~~~

  • 2008년 4월 16일 오후 8:08

    아--맞아 늘 고생하시는 우리 후상님을 위해서도 곡을 선사하겠습니다. 우리 성가대는 모두가 후상님의 고마운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누가 알아주던 말던 그저 한결같이 애써주시는 후상님! 그대 또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후상님을 위해서는 어떤곡을 올릴까? 오늘부터 숙제ㅋㅋㅋ

  • 2008년 4월 16일 오후 9:50

    이제껏 다른선물은 받아봤지만, 노래선물도 처음이며, 특히 이렿게 아름다운 곡은..... 지휘자님의 선물 감사히 받겠습니다. 새내기 성가대원이며, 자칮 흔들릴 수 있는 신앙생활에 너무 큰 힘이 될 거예요. 우리 님들께서도 많이 찾아주시어 이 기쁨을 같이 누리시길..... 우리 지휘자님의 마음입니다.

  • 2008년 4월 17일 오후 4:57

    아~~~~~~부럽땅!!!

  • 2008년 4월 17일 오후 8:30

    아이고 쥐휘자님 !! 저야 좋아서 하는것인데 칭찬은 쑥쓰럽습니다 ~~선물까지 ㅎㅎㅎㅎ

  • 2008년 4월 19일 오전 9:45

    야고보 형제 내 이런날이 올 줄 알았음. 늘 열심히 하심에 감사

  • 2008년 4월 20일 오후 6:49

    단장님! 그 바쁘신 와중에도 성가대를 위하여 마음 써 주신는것에 비하면...... 단장님은 선장 저는 갑판원 ㅎㅎㅎ 오랫동안 항해하기를 기원합니다.

  • 2008년 4월 21일 오후 1:16

    듬직한 이장헌야고보 형제님 연락할께요. 뭉처요!!!!!

  • 2008년 4월 21일 오후 7:40

    다니엘 형제의 그 순수한 미소가 그대로 내게 전해지네요. 갑자기 보고 싶어지네.

  • 2008년 4월 22일 오전 12:10

    윗 글을 쓰고 제 방에 갔더니 다니엘형제의 애타는 전화가 2통이나..... 잘들 들어가셨겠지요? 평안한 밤이 되시기를.......

  • 2008년 4월 22일 오전 12:29

    두분 연애하세요. 보기 좋네요. 서로 그리워하기도 하고 애타는 전화도 받고... 에그 우리 아가다는 우짜노!

  • 2008년 4월 23일 오후 2:09

    식물은 눈이 없어도 더 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어린왕자의 말처럼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자꾸 잊어버리고 애닳아 하는 저를 고백합니다. 아름다운 사람 되고 싶습니다.

  • 2008년 4월 23일 오후 2:17

    그대 스텔라는 충분히 아름다운 사람이며, 함께 있어 행복감을 주는 사람입니다. 보이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속에 숨어있는 큰?이 중요하겠지요. 그러나 45살을 살다보니 궂이 해명하고 말하지 않아도 진실한 마음만 있다면 언젠가는 모든 일이 다 풀리는 것 같습니다. 다만 세월을 기다리는 것이 힘들 뿐... 아름다운 사람 정수! 그대를 진정 사랑합니다. 우리 정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