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의 부활

2008. 3. 21. 오후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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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변덕 스러운 날씨에 연습하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해마다 연습을 하면서도 어찌그리 부족한게 많은지?
 
그래도 단원들께서 마음을 모아 함께 해 주셨기에 기쁜 부활을 맞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누구보다도 수고하신 지휘자님과 반주자님께 감사를 먼저 드리고
 
많은 시간 희생하여 연습에 임해주신 단원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것은 주님께서 베풀어 주실테니까 인사는 이정도만...
 
기쁜 부활 , 은총의 부활 맞으시기를 빕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5

  • 2008년 3월 23일 오후 8:42

    처음으로 제대로 맞는 부활이라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정말 많이들 수고하셨구요

  • 2008년 3월 23일 오후 8:44

    저희 막내때문에 절로 엔터가 눌러져 보충해서 더 올리네요 지휘자님, 반주자님 노고가 많으셨어요 주님의 은총이 모든분들과 함께하시길 빌어봅니다 글구.. 반주자님! 만나자 이별이라 많이 서운해요 항상 행복하세요

  • 2008년 3월 23일 오후 9:57

    단장님, 지휘자님, 반주자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 너무 애쓰셨습니다. 무엇보다 기쁜 마음으로 연습할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습니다. 주님께서 보시기에 좋으셨을 것 같아요. 분명 주님께서 상금(?)을 준비하고 계실거라고 믿습니다(그치요, 주님?). 미경 님의 글이 더욱 반가운 부활절입니다. 추카추카!!!

  • 2008년 3월 25일 오전 1:07

    성가대에서 처음으로 부활을 맞으시는 분들은 더욱 감회가 깊으시겠는데요...더 열심히 못해서 죄송 스럽군요

  • 2008년 3월 25일 오전 1:13

    3월 25일 빌지니아 자매님 축일 축하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