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낯선길

2008. 1. 29. 오후 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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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낯선길

                                             - 산울림 -

언제나 낯선길
돌아다보면 사라지고
앞으론 언제나 낯선길


가다 갈라지면 헤어져야 하나
같이 가다보면 또 갈라진 길


언제나 낯선길
아무도 알지를 못하네

저길은 얼마나 길을까


끝이 있다면은 어디에 있을까
가다가다 보면 끝이 있겠지


댓글 8

  • 2008년 1월 29일 오후 11:39

    음악도 좋지만 위사진에 길이 환상적인 길입니다 ~~

  • 2008년 1월 30일 오전 11:18

    앨범에 올려놓은 불꽃놀이 사진 정말 멋있습니다.

  • 2008년 1월 30일 오후 1:16

    그 길 끝에서 그 분이 반기실겁니다.

  • 2008년 1월 30일 오후 1:44

    그분이 누구나요?

  • 2008년 1월 30일 오후 5:14

    노래가 좋아 오래 즐감 합니다~~

  • 2008년 2월 1일 오후 1:02

    아오스팅 님이 원하는 그 분!

  • 2008년 2월 1일 오후 11:17

    횡성이란 낯선 곳과 원주라는 또 낯선 곳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실 아오스딩님의 길위에 행복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2008년 2월 3일 오전 12:33

    아오스딩 성격에 어울리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