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1월11일내리는 눈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사랑받는 존제는 모두 고통을 느낄수있다고........
저하얀 눈도 고통을 느낄수 있겠죠...
아무도 지나가지 않은곳을
갈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처음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
이미 누군가 지나간곳을
조심스레 따라가 봅니다.
내가 처음이 아니라는 이유로
상처주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싶은
내이기심 때문에
.
.
몇일동안 하늘에서도 무엇인가 내려주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이렇게 바로 들어주시네요. 시크릿의 유인력 법칙인가 봅니다.
구하라, 믿어라, 감사하게 받아라.
좀더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괜히 미안해지네요.....
세상속에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