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과 평화의 새해

2007. 12. 27. 오전 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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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지금까지 각자의 역할을 다 해주시는 임원 여러분께 먼저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그리고 변함 없이 함께 해 주시는 단원 여러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돌아보면 늘 부족하고 채워지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이지만, 그 부족함은 본인이 채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고, 나머지는 주님께서 채워 주시는 것이기에, 넘치지 않는 겸손이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또한 아쉬움과 후회의 무게가 나이 만큼이나 무거워지지만,
 
지휘자, 반주자님의 희생과 봉사 그리고 우리 모두의 열정이 있기에 위안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주님의 풍성한 은총 속에서  늘 건강 하시고
 
또 열심히 찬송 드리는 주님 보시기에 좋은 성가대가 되도록 노력 합시다.
 
단원 모두에게 평화 있기를...

댓글 6

  • 2007년 12월 27일 오전 1:40

    성가대와 단장님께도 평화를....

  • 2007년 12월 27일 오전 11:55

    봉사와기쁜마음으로 더욱노력하는 성가단원이 될께요!!!!!!

  • 2007년 12월 28일 오전 10:50

    희망찬 새해되시길 기원합니다.

  • 2007년 12월 28일 오후 4:42

    주님의 은총이 가득한 새해가 되세요...

  • 2007년 12월 31일 오전 12:08

    정말 감사드려요. 지휘자님과 반주자님이 속 꽉 차게 만드는 일을 하셨다면 헌신적인 단장님의 그 마음이 성가대를 더욱 단단하게 해 주셨어요. 든든한 울타리였습니다. 그 안에서 참 평화로웠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기도하며 찬양하는 성가대를 기대해 봅니다. 해삐 뉴 이어~ㄹ!!

  • 2007년 12월 31일 오후 4:00

    우리의 기둥이며 대들보인 단장님이 병이 나셔서 너무 걱정입니다. 빨리 쾌유하시기를 바라며 단장님은 저의 에너자이저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