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각자의 역할을 다 해주시는 임원 여러분께 먼저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그리고 변함 없이 함께 해 주시는 단원 여러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돌아보면 늘 부족하고 채워지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이지만, 그 부족함은 본인이 채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고, 나머지는 주님께서 채워 주시는 것이기에, 넘치지 않는 겸손이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또한 아쉬움과 후회의 무게가 나이 만큼이나 무거워지지만,
지휘자, 반주자님의 희생과 봉사 그리고 우리 모두의 열정이 있기에 위안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주님의 풍성한 은총 속에서 늘 건강 하시고
또 열심히 찬송 드리는 주님 보시기에 좋은 성가대가 되도록 노력 합시다.
단원 모두에게 평화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