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스토리

2007. 12. 12. 오후 2:33:14

글자

 

 영화"Love Story"


 



  

 

Love Story ( Where Do I Begin / Nana Mouskouri)
 
  
"Love means never having to say you're sorry"
"사랑은 결코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 거야!"

 

댓글 8

  • 2007년 12월 12일 오후 11:34

    이쯤에서 눈타령을 해야하는데 아들 때문에 할 수 없구...... 낭민적인 겨울 되시길!

  • 2007년 12월 14일 오전 9:44

    영화보고 울었던생각이나요. 감동 그자체.....고맙습니다.

  • 2007년 12월 14일 오전 10:52

    영화와 음악은 그때 그시절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마력이 있는것 같군요. 그시절이 생각납니다.

  • 2007년 12월 14일 오후 1:15

    이 세상에서 눈오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몇 몇 있죠.....그 중 대표적인 사람들이 전방의 군인들 이겠지요...군 대 갔다오신 분들은 잘 아시 겠지만......데레사님 아드님이 군대 간 나봅니다,,,건강히 잘 근무하길 빕니다....단장님네 장남도,,,,,,,,

  • 2007년 12월 17일 오후 3:52

    이 땅의 모든 군 장병님들!! 안전하게 겨울나세여~~~

  • 2007년 12월 21일 오후 1:57

    우리 아들도 거의 매일 눈 치우느라 바쁘답니다. 모두들 걱정해 주시니 잘 해 낼거예요

  • 2007년 12월 23일 오전 12:59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꾸벅꾸벅! 중대장이름으로 보낸 누런 종이의 인쇄물이 우리 아이가 쓴 것인양 읽고 또 읽고..아이가 쓴 것처럼 그렇게 정겹고 고마울 수가 없더이다. 그래서 울었지요. 모든 장병들에게 그들을 훈련시키고 보살펴주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따뜻한 사랑이 가득하길... 아멘!

  • 2007년 12월 28일 오후 10:47

    누런종이의 중대장님 이름밖에 아드님의 편지는 없었나요??? 아드님이 보낸글이 있었다면 닳고 닳을정도로 읽으실텐데....편지오면 글 올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