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산다는것은
모두가더불어산다는마음과
더불어가는마음이면좋겠습니다.
하늘도변화가있고
계절도변화가있듯이
모두의삶도희망의
변화가있기에
변화의아름다움을
품어내는모두의
마음이면좋겠습니다.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