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가는 마음.

2007. 11. 30. 오후 2:00:59

글자
        
우리가 산다는것은
모두가더불어산다는마음과
더불어가는마음이면좋겠습니다.
 
 
하늘도변화가있고
계절도변화가있듯이
모두의삶도희망의
변화가있기에
변화의아름다움을
품어내는모두의
마음이면좋겠습니다.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댓글 4

  • 2007년 11월 30일 오후 2:54

    희망이라는 말만 들어도 벅차지네요. 더불어, 참 따뜻한 말입니다. 더불어 행복해지게 하소서, 아멘!

  • 2007년 11월 30일 오후 3:05

    좋은 말 만 있어서 더 할 말이 없네.........더블어

  • 2007년 12월 1일 오전 12:13

    용서라는 마음이 내 안에 있다면 또 다른 이의 어떤 것도 용서 할 수가 있기에 더불어 함께 할 수 있겠지요

  • 2007년 12월 2일 오전 2:19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 더불어", "함께"입니다. 혼자의 힘은 미약하나 더불어 함께 한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고 늘 생각합니다. 우리 성가대도 더불어, 함께하는 성가대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