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마음으로 인생을 살기를
나보다 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허락하시고
다음 세대를 준비하며 살게하소서
라일락 향기 같은
마음에 기쁨을 주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게 하시고
바보로 세상에서 업신여김을 당할지라도
사랑의 주님을 쫓는데 부족함이 없게 하시며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시어
자만하지 않고 성실함으로 섬기게 하시고
차후에 주님께 착한 종이라는 칭찬을 받게 하소서
카나리아의 목소리보다는 마음으로 찬송케 하시며
타인의 눈을 보기보다는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파수꾼의 역할로 평생을 살게 하시며
하느님의 품안에서 영원히 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출처 미상
야간자율 학습을 하면서 위의 글을 읽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특히 마음에 깊이 새겨지는 구절이 "카나리아 목소리보다는 마음으로 찬송케하시며"이네요. 아름다운 목소리보다도 우선되어야 할 것이 마음을 담는 것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