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2007. 11. 9. 오후 4: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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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뚝 창가에 들려오는 파도소리에 이미지를 올려봄니다.
     어린 추억 생각 나요 . 청호동에서 태어나 일명 (아바이 마을)여름만 되면
     바닷가에 나가 등판에 침을 바르고 그위에 모래를 뿌리면 숫자가 새겨저
     순번대로 바다속으로 달려가는 이기분~~~또 모래 사장에서 섭죽을 직접 해먹었던 시절
      이 글을 쓰면서 그시절이 생생 합니다. 특히 저희집이 생각 나요,유일한 나무판자집이거든요.
       그래도 많이 많이 행복했어요, 왠지 마음이 울컥~~~~
    

댓글 10

  • 2007년 11월 9일 오후 4:47

    안녕하세요? 제 눈엔 이미지가 안보이는데요?? 바다의 근사한 그림일것 같은데요...

  • 2007년 11월 9일 오후 4:54

    나도 모르겠어요, 다시올리께요.

  • 2007년 11월 9일 오후 6:33

    반주자님!!! 깨 벗고 달랑거리며 쌔까만 친구 하나 달려가는 ,,,,,다니엘 안보여요? 갈매기도 있구먼 그래,,,,,,,,

  • 2007년 11월 9일 오후 11:32

    사람 골라가며 보여 주나...

  • 2007년 11월 10일 오전 12:54

    ㅋㅋㅋㅋ

  • 2007년 11월 10일 오후 6:09

    단장님땜에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

  • 2007년 11월 12일 오전 9:09

    정말 골라가며... 그런 것 같아요. 안보여용!

  • 2007년 11월 12일 오전 11:58

    ㅋㅋ바오로형이나 달랑대지요.다니엘의 보무도 당당히 소리도 힘차게 "떵그렁!떵그렁!"..들리지 않나요?ㅋㅋ 다니엘님 파일명을 알파벳이나 숫자로 바꿔서 다시 올려보세요.

  • 2007년 11월 12일 오후 12:59

    이 사진 꼭 보고싶어요. 옛속초의 바닷가 모습이 어떤지 말이에요.

  • 2007년 11월 13일 오후 5:26

    안보이는 바다풍경이 왜 이렇게 인기가 좋나요?? 아무래도 뭔 그림인지 모르지만 꼭 올려 주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