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상

2007. 11. 6. 오후 1:23:26

3
글자

당신은

아름다운

*

사람입니다

*

힘내요 우리!!

그리고 한번 해봐요

서두르지말고

한장한장 종이 쌓듯이...


* 흔들리며 피는 꽃 - 범능 *

(미사후 성당 마당에서 담은 가을입니다)


댓글 7

  • 2007년 11월 6일 오후 1:39

    짝짝짝 짝짝짝 짝짝짝짝짝짝짝!!! 화이팅아자나가자홧팅!

  • 2007년 11월 6일 오후 3:17

    언제이렇게~~~ 좋구요,하루가 즐거워요........

  • 2007년 11월 6일 오후 3:37

    와우!!! 훌륭합니다....좋은 선물입니다.....

  • 2007년 11월 6일 오후 4:07

    흠~~~~~~~~~~~~~~~~~

  • 2007년 11월 7일 오전 1:27

    단장이 부끄러워요.이렇게 주님께서는 저의 단점을 채워 주시네요 감사 감사

  • 2007년 11월 7일 오전 7:39

    (^_^)

  • 2007년 11월 23일 오후 11:13

    성가대의 멋장이 안드레아님! 고맙습니다. 그대는 진정한 멋장이입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사랑 어디 있으랴" 가 가슴에 와 닿네요. 우리 성가대도 흔들림속, 비바람속에서도 아름답게 피워지겠죠. 힘이 절로 납니다. 성가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