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가을 단풍 관광객 모집...........여덟 명의 미천골 전설 만들기
2007. 10. 30. 오전 11:57:57

2007. 10. 30. 오전 11:57:57
우리 성가대 여덟 미천골 천사들에게 부러움을 보냅니다. 요놈의 허리는 왜 하필 그때 아파 가지고... 무지 아쉽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행복한 글과 즐거워 보이는 사진과 가을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대리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탁바오로님과 무사귀환을 위해 애쓴 다니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끄덕~끄덕~~ ! 옳습니다 옳구요, 한 가지도 빼지 않고 제자리에 있는 중요한 단어들이 더욱 반갑습니다. 역시 관광객을 모집하실만 합니다. 꾸벅~!
ㅋㅋㅋ.... 미천골관광 정말 즐거웠습니다~~
바오로형의 인기 만회하기 몸부림스가 끝이 없고만요ㅋㅋ마치 그날 함께 했던 것처럼 생생하고 재밌는 후기로 마무리까지.그란디 그게 뭐유? 지휘자님 주장(?)에 의하면 핸섬하고 인기짱에 그 뭐냐 지적이며 차분함까지 겸비한 미용사 언니를 곁에둔 천하의 탁바오님께서 쭈그리고 앉아 물먹는 포즈며 아무리 자매님들 미모에 반하기로 음흉한 눈웃음을 모자창에 감추고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이라니..ㅋㅋ 그라고 바오로형! 다니엘을 너무 키우느거 아뇨? 포즈의 압박이 애사롭지 않던데.. 형은 다니엘을 바로 보지도 못한것 갔던디..ㅋㅋ 진짜라니깐요! 사진바바요!!ㅋㅋ
안드레아!!!!!!! 우리야 미천골에가서 약간은 미치미치 하지만 도를 닦으시는 분께서,,,,,,,원 ,,,,그리고 다니엘 좀 이뻐하기로서니 금방 질투를 내시나,,,,,,,그동안 좀 소홀 했드만 그리ㅡㅡㅡㅡㅉㅉㅉㅉ 뭘 바바!!! 사진 찍는다 길래 떡삼키느라 눈물이 찔 끔났구먼,,,,,,,알지도 못하믄서ㅜㅜㅜㅜㅜ
아무려면 선계를 넘나들며 선녀들과 풍류를 벗하고 오신 분께서 만천골 골짜기에 놀고있는 저같은 범인을 비교하심은 천부당 만부당이며 어불성설입니다 그리고 질투는 안드레아의 힘 이라는거 아시는분이 다니엘 뒤에 숨어서 눈물 찍! 콧물 찍! 하십니까? ㅉㅉ
알겠습니다,사나이 뜨거운 눈물을 어찌 쉽게 말하리요 그렇지만 떡 때문이란 말씀은 어째 좀 거시기 합니다ㅋㅋ 차라리 비라도 내려 주었더라면 좋았을걸 그쵸!그쵸!ㅎㅎ 그리고 전체 여론을 종합해본바 '고엽'을 들었다는 분이 한분도 없네요? 마지막 팬 써비스로 마무리는 고엽을 불러 주심이 어떠실런지요?... 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