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가을 단풍 관광객 모집...........여덟 명의 미천골 전설 만들기

2007. 10. 30. 오전 11:57:57

글자
지난  주일 (10월 28일 )  미천골  관광은 성공  적으로  잘다녀  왔습니다
 
 
여행사에서  이익은  남기지  못했지만   가을을  흠뻑 적시어  여덟명의  가슴이  온통  울  그  라락  불  그락입니다
 
 
그  증거로는  베이스  파트장님  얼굴에   아직  남아  있다는,,,,,,,,,,,,,
 
 
아무튼  즐거웠고  다니엘  항공사의  안전과  친절한 봉사에 모든 분들이  감동의  도가니 였습니다
 
 
착한  비행기들의 서로서로  양보하는 모습,    섯다 가는 비행기,뒤로  가는  비행기 등등,,,,,,,,,,
 
 
따뜻한  커피의  향이  미천골  단풍과 어울려  과히  환상의  맛을  냈고,
 
 
송천 떡에  많은  사연을 만들면서   배가  곺을 틈이  없었지요,,,,거기에  머루주  한잔,,,너무나  달콤해서
 
 
가셨던  세분의  자매님이   선녀로  둔갑했다는  너무나  안타  까운  전설이  되었답니다
 
 
천상의  음악을  들으면서  선녀들의  춤을  보면서  선계의  삶을  잠시  맛을  보고  왔습니다,,
 
 
 
자료실----앨범-----에  들어  가시면   천진  난만  하게 뛰다니는  개  떼, 우거지  자매,,,떡 치다  오신 아저씨,  핏대,
 
 
산림청  고위  관계자 및 그를 잘 아는 분 , 그리고  이 모든  것  잘  보전  하느라  고생한   뚜벅이  사진사  ,,,,,,,그리고  
 
 
미천골의  가을을   같이  즐길  수 있답니다.... 감사 합니다..........많은  웃음을  주신  위원장 께 도요.........
 
 
 
 
 
                                                                                                     

댓글 7

  • 2007년 10월 30일 오후 12:17

    우리 성가대 여덟 미천골 천사들에게 부러움을 보냅니다. 요놈의 허리는 왜 하필 그때 아파 가지고... 무지 아쉽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행복한 글과 즐거워 보이는 사진과 가을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대리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탁바오로님과 무사귀환을 위해 애쓴 다니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2007년 10월 30일 오후 12:20

    끄덕~끄덕~~ ! 옳습니다 옳구요, 한 가지도 빼지 않고 제자리에 있는 중요한 단어들이 더욱 반갑습니다. 역시 관광객을 모집하실만 합니다. 꾸벅~!

  • 2007년 10월 30일 오후 11:36

    ㅋㅋㅋ.... 미천골관광 정말 즐거웠습니다~~

  • 2007년 10월 31일 오전 11:52

    바오로형의 인기 만회하기 몸부림스가 끝이 없고만요ㅋㅋ마치 그날 함께 했던 것처럼 생생하고 재밌는 후기로 마무리까지.그란디 그게 뭐유? 지휘자님 주장(?)에 의하면 핸섬하고 인기짱에 그 뭐냐 지적이며 차분함까지 겸비한 미용사 언니를 곁에둔 천하의 탁바오님께서 쭈그리고 앉아 물먹는 포즈며 아무리 자매님들 미모에 반하기로 음흉한 눈웃음을 모자창에 감추고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이라니..ㅋㅋ 그라고 바오로형! 다니엘을 너무 키우느거 아뇨? 포즈의 압박이 애사롭지 않던데.. 형은 다니엘을 바로 보지도 못한것 갔던디..ㅋㅋ 진짜라니깐요! 사진바바요!!ㅋㅋ

  • 2007년 10월 31일 오후 12:43

    안드레아!!!!!!! 우리야 미천골에가서 약간은 미치미치 하지만 도를 닦으시는 분께서,,,,,,,원 ,,,,그리고 다니엘 좀 이뻐하기로서니 금방 질투를 내시나,,,,,,,그동안 좀 소홀 했드만 그리ㅡㅡㅡㅡㅉㅉㅉㅉ 뭘 바바!!! 사진 찍는다 길래 떡삼키느라 눈물이 찔 끔났구먼,,,,,,,알지도 못하믄서ㅜㅜㅜㅜㅜ

  • 2007년 10월 31일 오후 10:40

    아무려면 선계를 넘나들며 선녀들과 풍류를 벗하고 오신 분께서 만천골 골짜기에 놀고있는 저같은 범인을 비교하심은 천부당 만부당이며 어불성설입니다 그리고 질투는 안드레아의 힘 이라는거 아시는분이 다니엘 뒤에 숨어서 눈물 찍! 콧물 찍! 하십니까? ㅉㅉ

  • 2007년 10월 31일 오후 10:41

    알겠습니다,사나이 뜨거운 눈물을 어찌 쉽게 말하리요 그렇지만 떡 때문이란 말씀은 어째 좀 거시기 합니다ㅋㅋ 차라리 비라도 내려 주었더라면 좋았을걸 그쵸!그쵸!ㅎㅎ 그리고 전체 여론을 종합해본바 '고엽'을 들었다는 분이 한분도 없네요? 마지막 팬 써비스로 마무리는 고엽을 불러 주심이 어떠실런지요?... 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