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야.
김수환 추기경 님의 자화상입니다.
깊은 겸손이 보여지는 순간입니다.
세월이 길어질수록
그렇다그렇다 끄덕여집니다.
감사합니다, 추기경님.
역시 당신은 우리들의 큰 어른이십니다.

2007. 10. 16. 오전 12:24:10

바보야.
김수환 추기경 님의 자화상입니다.
깊은 겸손이 보여지는 순간입니다.
세월이 길어질수록
그렇다그렇다 끄덕여집니다.
감사합니다, 추기경님.
역시 당신은 우리들의 큰 어른이십니다.
평생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오신 추기경님은 이시대의 진정한 멋쟁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추기경님! 화가데뷔하신것 축하드립니다..
겸손하면 들을 수 있고 교만하면 들을 수 없다고 하지요. 추기경님의 겸손으로 저희들은 진실의 마음이 열립니다. 추기경님! 감사합니다.
나........돌아 갈 래!!!!! 흐르는 선율이나 추기경님의 자화상을 보면 왠지 봇짐 하나 달랑들고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고싶네요,,,징그럽게 비가 또 와요.........퇴근 준비나 해야 겠다.......
몇일전 신문에 실린 사진과 함께 제목을 보는순간 뭉클했습니다.그렇다 그렇다 참 그렇지요.
추억 한올 만들지 못한 가을을 보내기가 아쉽습니다
사람의 공명통은 마음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무언가를 이루려면 그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고 하는데 영희언니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실된 신앙심을 가진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기경님의 자화상을 보면서 오늘도 저를 반성해봅니다.
아닙니다, 그런 과찬을... 단지 소망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