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상반기 단합대회 포토제닉을 뽑아주세요

2007. 7. 16. 오전 12: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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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함께 나누기에 행복하고 정이 넘쳤던 단합대회였습니다.
바쁜 중에도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대원들,
어떠한 어려운 일도 척척 말없이 해결해주시는 든든한  단장님,
언니처럼  따뜻하고 넓은 가슴을 지닌 부단장님, 
알뜰살뜰 살펴주고 속 깊고 희생적인 총무님,
소녀 같은 순수함과 해맑은 마음을 지닌 악보장님,
늘 함께 있고 싶은 소프라노 파트장님,
인정이 많고 베푸는 즐거움을 아시는 알토 파트장님,
힘든 상황에서도 유머와 한결 같은 모습을 잃지 않는 테너 파트장님,
엉뚱한 말로 우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는 베이스 파트장님,
그리고 웃는 모습이 아름답고 천사같은 우리의 반주자님!
모두가 함께 한 단합대회이기에 더욱 신나고 행복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쫄깃 하고 짭쪼름한 삼겹살, 기름이 쏙 빠진 꽁치,
구수한 감자구이, 뜻끈뜻끈한 호박떡,  새콤 달콤한 자두, 시원한 수박,
싱싱한 야채, 맛있는 김치 등을 준비해주셔서 또한 고맙고 감사합니다.
 
상반기 단합대회 때의 사진을 앨범에 올려놓았습니다.
한번쯤 보시고 그 중 재미있거나 특이하거나 인상깊은 사진을 2장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포토제닉상 후보를 댓글에 올리실 때는
예를 들어 "앨범 30번에서 캉캉춤의 진수를 보여준 캉캉녀들"이라고 올려주시면 됩니다.
가장 많이 추천된 사진을 영광의 포토제닉으로 뽑고 
시상도 하겠습니다. 시상품이 푸짐합니다.
많은 추천바랍니다. 

댓글 16

  • 2007년 7월 16일 오전 12:09

    22번에서 앗뜨거워 감자 먹어줘와 25번에서 못말리는 안젤라 그래도 사랑해를 추천합니다.

  • 2007년 7월 16일 오후 2:17

    25번 가운데 그녀는 사막의 여인 추천!!!

  • 2007년 7월 16일 오후 5:34

    아! 괴롭다. 조장은 짧고 쪽(?)팔림은 길다. 잊어주세요 설악의 그날밤을...

  • 2007년 7월 16일 오후 8:34

    강추25번 안젤라가나가신다으샤으샤다른분들의해맑은웃음도기분좋아요

  • 2007년 7월 19일 오전 12:18

    26번"미녀들의 환상의 하모니" 25번"못말리는 안젤라 그래도 사랑해" 추천합니다.

  • 2007년 7월 19일 오전 10:31

    26 성가대의 미녀- 시선 그 끝은 누구? 학학실하게 밉니당! 앗, 우리 조장 !!!! 25번 눈물젖은 옷스카프의 주인공두요.

  • 2007년 7월 19일 오후 3:35

    슬그머니 또추천합니다요되요요? 27. 심취한 그대는 스텔라, 강추!

  • 2007년 7월 20일 오후 3:00

    얇은사 하이얀쟈켓 고이쓰고 눈물짓는그녀 ...추천합니다 .혹시 상타고 또? 그모습...

  • 2007년 7월 20일 오후 3:12

    아무래도 미련이남네 ...20년을 고수하던 단발머리 꺼정 단숨에날리고 살짝요염하게 두남자의 손까지잡은 럭셔리한 여인을 추천합니다.

  • 2007년 7월 21일 오전 12:57

    멋진 사진 속 폼 폼들 정말 대단합니당 26 번속의두분 하모니의박수손과30번응원의 뜨거운2조조장핑걸 대단해요 추천합니다.

  • 2007년 7월 21일 오전 1:02

    안젤라 아주 잘했어요 역시조장감 수고했고요 나의옷이 수난당한날 기억하나요. 하이얀 쟈켓의 역할끝까지 마무리 오케이

  • 2007년 7월 21일 오전 1:09

    아하! 안젤라가 뒤집어 쓴 것이 수건이 아니라 숙희언니의 자켓이었어요? 그랬군요. 어쩐지 투박한 수건으로는 매듭짓기가 어려웠을텐데 얼굴에 자연스럽게 뒤집어 쓰여있더라구요. 2조의 우승에는 숙희언니 자켓 덕도 크네요. 그래도 안젤라의 재치가 번뜩이지요. 타고난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친구가 자랑스러워요....

  • 2007년 7월 21일 오전 9:22

    심취한 그대는 스텔라,그녀에게 한표!강추!

  • 2007년 7월 21일 오후 12:19

    그날의.그녀는 무척힘들어 보인다,제일먼저 설악산에 도착했다,누가 가자고 해서도아니다 !그놈에 성격때문이다.무슨일이든지 그냥일을수없다 .내가아니면 누가하라 .25 사진만봐도 알수있다.첫째...성가대을 위하여.둘째..1조를위하여 몸 부림을쳤다.세쨌...가정의 화목을 위하여 남편에게 살짝 아양을떨었다 .그리고 마지막 웇놀이는 보나마나다. 이얼마나 힘들고.행복한 하루

  • 2007년 7월 21일 오후 12:27

    이였을가 그래서 ....안젤라 추천 들어갑니다~~~(이금이 아나운서 버젼으로 일어 주시길....뭔 말인지 알겠지!??)

  • 2007년 7월 21일 오후 12:33

    ....죄송 안젤라가 1조가 아니라 2조 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