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상반기 단합대회 포토제닉을 뽑아주세요
2007. 7. 16. 오전 12:00:26

2007. 7. 16. 오전 12:00:26
22번에서 앗뜨거워 감자 먹어줘와 25번에서 못말리는 안젤라 그래도 사랑해를 추천합니다.
25번 가운데 그녀는 사막의 여인 추천!!!
아! 괴롭다. 조장은 짧고 쪽(?)팔림은 길다. 잊어주세요 설악의 그날밤을...
강추25번 안젤라가나가신다으샤으샤다른분들의해맑은웃음도기분좋아요
26번"미녀들의 환상의 하모니" 25번"못말리는 안젤라 그래도 사랑해" 추천합니다.
26 성가대의 미녀- 시선 그 끝은 누구? 학학실하게 밉니당! 앗, 우리 조장 !!!! 25번 눈물젖은 옷스카프의 주인공두요.
슬그머니 또추천합니다요되요요? 27. 심취한 그대는 스텔라, 강추!
얇은사 하이얀쟈켓 고이쓰고 눈물짓는그녀 ...추천합니다 .혹시 상타고 또? 그모습...
아무래도 미련이남네 ...20년을 고수하던 단발머리 꺼정 단숨에날리고 살짝요염하게 두남자의 손까지잡은 럭셔리한 여인을 추천합니다.
멋진 사진 속 폼 폼들 정말 대단합니당 26 번속의두분 하모니의박수손과30번응원의 뜨거운2조조장핑걸 대단해요 추천합니다.
안젤라 아주 잘했어요 역시조장감 수고했고요 나의옷이 수난당한날 기억하나요. 하이얀 쟈켓의 역할끝까지 마무리 오케이
아하! 안젤라가 뒤집어 쓴 것이 수건이 아니라 숙희언니의 자켓이었어요? 그랬군요. 어쩐지 투박한 수건으로는 매듭짓기가 어려웠을텐데 얼굴에 자연스럽게 뒤집어 쓰여있더라구요. 2조의 우승에는 숙희언니 자켓 덕도 크네요. 그래도 안젤라의 재치가 번뜩이지요. 타고난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친구가 자랑스러워요....
심취한 그대는 스텔라,그녀에게 한표!강추!
그날의.그녀는 무척힘들어 보인다,제일먼저 설악산에 도착했다,누가 가자고 해서도아니다 !그놈에 성격때문이다.무슨일이든지 그냥일을수없다 .내가아니면 누가하라 .25 사진만봐도 알수있다.첫째...성가대을 위하여.둘째..1조를위하여 몸 부림을쳤다.세쨌...가정의 화목을 위하여 남편에게 살짝 아양을떨었다 .그리고 마지막 웇놀이는 보나마나다. 이얼마나 힘들고.행복한 하루
이였을가 그래서 ....안젤라 추천 들어갑니다~~~(이금이 아나운서 버젼으로 일어 주시길....뭔 말인지 알겠지!??)
....죄송 안젤라가 1조가 아니라 2조 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