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기쁨을 채 느끼기도 전에 이제 또다른 시작을 해야 합니다
한주 한주 가슴이 뿌듯해지는 것은 왜 일까요?
오늘도 주님께서 기뻐 하실것 같은 생각에 그저 기쁘고 감사 할 뿐 입니다
지휘자님은 어떻게 그리도 마음이 찡하도록 멋진 곡을 가져오시는지...
신자분들이 너무 좋아 하시고 우리들도 그 모습을 보면서 더욱 힘이 나는것 같습니다
이번 주 특송도 기대가 됩니다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일년을 준비하며 살고 싶습니다
5월 12일 통일 전망대에서 갖는 성모의 밤
통일의 염원을 안고 마련하는 행사인만큼 우리 성가대의 화음이 북녘 땅 까지 퍼져나가
성모님의 자애로움과 인자하심을 북녘 동포에게도 넘쳐나기를 기도 해 봅니다
단원 여러분 바쁘시겠지만 함께 해 주실거죠?
주님께서는 이렇게 늘 저희를 부르십니다
우리는 그저 "녜,, 라고 대답하면 되겠지요
기쁠때나 슬플때나 늘 함께 합시다
주님은 다시 우리를 부르십니다
2007. 4. 23. 오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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