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가신길을 따릅시다
2007. 3. 30. 오후 11:05:52
글자
이제 성주간이 다가 왔습니다
예수님의 수난, 부활하심에 동참하고자
우리 단원들도 마음을 모아 열심히 연습 하였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단원들께 감사 드리며
마지막까지 그저 주님 보시기에 좋으시도록
열심히 하십시다
한 마음으로 성가를 바칠때 그 소리 또한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잘 하는것 보다는 마음을 모으는것
그래서 한 마음으로 주님께 드리는것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성주간 경건한 마음으로 지내며
님께서 가신길을 따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