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리아성가대 보고 싶어요...

2007. 3. 13. 오후 7:24:53

2
글자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홈피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부활 성가연습에 무척 열심들  이시군요

진작  인사의 글 올려야 하는데

이곳의생활이 아직 적응이 되질 않아 마음의 여유가 없었습니다.

여기 와서 성가대에 바로 들어  왔지만   규모도 적고 "세실리아성가대"에 길들여져 모든게

어색 하기만 하답니다.

사랑하는 형들 그리고 새로들어온 아우들  자매님들  모두가 그립 습니다.

마음같아선 당장 속초로......

모처럼 분위기  잡고 글좀 쓰려는데 우리 딸들이 방해를 하는군요

다음에 쓸께요   "세실리아성가대" 사랑합니다. 그리구 화이팅!!!

...............................................................................마르꼬 올림

 

댓글 5

  • 2007년 3월 13일 오후 8:10

    보고 싶은 마르꼬형제님! 저희들도 마르꼬형제님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형제님의 밝은 얼굴과 따뜻한 마음, 바쁜 중에도 연습 날이면 보내주시던 정겨운 문자메세지들... 물론 어디에 가시든 형제님은 빛이 나시는 분이라서 남에게 큰 도움이 되실거예요. 그래도 부활을 저희들과 함께 보내면 얼마나 기쁠까요. 보고싶습니다.

  • 2007년 3월 14일 오전 10:14

    그곳 생활에 빨리 적응하고, 자주소식 전하길...

  • 2007년 3월 14일 오후 11:33

    아유, 오래간만이에요. 환하게 웃는 얼굴이 아른거립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요?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고 딱 그렇습니다. 성가대와 마르꼬 떼어 생각할 수 없지요. 행복하시고 자주 소식주세요.아이들 소식두요.

  • 2007년 3월 16일 오후 4:09

    변할 수 없는 그 착한 마음,, 늘 생각날겁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고 기쁘게 사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07년 3월 30일 오후 11:09

    보고 싶은 마르꼬 건강히 기쁘게 만나게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