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홈피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부활 성가연습에 무척 열심들 이시군요
진작 인사의 글 올려야 하는데
이곳의생활이 아직 적응이 되질 않아 마음의 여유가 없었습니다.
여기 와서 성가대에 바로 들어 왔지만 규모도 적고 "세실리아성가대"에 길들여져 모든게
어색 하기만 하답니다.
사랑하는 형들 그리고 새로들어온 아우들 자매님들 모두가 그립 습니다.
마음같아선 당장 속초로......
모처럼 분위기 잡고 글좀 쓰려는데 우리 딸들이 방해를 하는군요
다음에 쓸께요 "세실리아성가대" 사랑합니다. 그리구 화이팅!!!
...............................................................................마르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