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존경하는 지휘자님
저는 강희연(다니엘)입니다.
너무나 늦어구요....
항상 열정이 가득찬 지휘자님이 시기에
저희를 이끌어 주실줄 압니다.
힘내시고, 우리 화이팅 해요...........
매일 매일 컴할게요!!!!!!!

2007. 3. 5. 오후 4:12:22
사랑하고 존경하는 지휘자님
저는 강희연(다니엘)입니다.
너무나 늦어구요....
항상 열정이 가득찬 지휘자님이 시기에
저희를 이끌어 주실줄 압니다.
힘내시고, 우리 화이팅 해요...........
매일 매일 컴할게요!!!!!!!
다니엘 형제님! 승인요청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리고 형제님의 글을 읽고 힘이 용 솟음칩니다. 솔직히 학기 초라서 조금 힘듭니다. 항상 슈퍼우먼인 양 학교일, 가정일, 성가대일을 잘 하고 싶어하는 저의 욕심을 보면서 저를 책망해봅니다. 이제 현실적인 삶에서는 욕심을 버리고 하느님이 일이 항상 우선이 되도록 살기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