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세실리아성가대 여러분! 사랑합니다.

2007. 3. 5. 오후 4:12:22

1
글자

사랑하고 존경하는 지휘자님

저는 강희연(다니엘)입니다.

너무나 늦어구요....

항상 열정이 가득찬 지휘자님이 시기에

저희를 이끌어 주실줄 압니다.

힘내시고, 우리 화이팅 해요...........

매일 매일 컴할게요!!!!!!!

댓글 1

  • 2007년 3월 6일 오전 2:35

    다니엘 형제님! 승인요청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리고 형제님의 글을 읽고 힘이 용 솟음칩니다. 솔직히 학기 초라서 조금 힘듭니다. 항상 슈퍼우먼인 양 학교일, 가정일, 성가대일을 잘 하고 싶어하는 저의 욕심을 보면서 저를 책망해봅니다. 이제 현실적인 삶에서는 욕심을 버리고 하느님이 일이 항상 우선이 되도록 살기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