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에 참여하여 기쁨 마음도 들지만
대중 가요만 부르다가
너무나 생소한 테너 파트를 하다보니
어렵기도하고
혼자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파트와 화음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니
더욱 목소리가 나오질 않네요!!^^
많이 부족한 줄 압니다..
혹시 실수를 하더라도 너그럽게 웃어주시고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금요일은 빠지지않고 참석 할 생각이며
지금은 성가대 유치원생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각각의 빛깔이 모여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어내듯이
화음의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회원가입 승인이 안되어 마르코 형제님 아이디로 인사드립니다.^^
-신입 2주차 박재성(로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