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2007. 1. 20. 오전 12:16:28

글자

성가대에 참여하여 기쁨 마음도 들지만

 

대중 가요만 부르다가

 

너무나 생소한 테너 파트를 하다보니

 

어렵기도하고

 

혼자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파트와 화음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니

 

더욱 목소리가 나오질 않네요!!^^

 

 

많이 부족한 줄 압니다..

 

혹시 실수를 하더라도 너그럽게 웃어주시고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금요일은 빠지지않고 참석 할 생각이며

 

지금은 성가대 유치원생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각각의 빛깔이 모여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어내듯이

 

화음의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회원가입 승인이 안되어 마르코 형제님 아이디로 인사드립니다.^^

                               

                                         -신입 2주차 박재성(로마노)-

 

 

 

 

 

 

 

 

 

 

댓글 3

  • 2007년 1월 20일 오전 6:17

    환영합니다..형제님..성가대에서의 왕성한 활동 기대합니다..

  • 2007년 1월 23일 오전 11:01

    그 어려운 관문을 뚫고 우리 테너 파트에오심을 환영합니다. 혹시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도 잘 이겨내시고 멋진 하모니를 이루어 봅시다. 테너는 얼굴과 몸매가 되야 입단이 된다던데....어려운 관문을 통과 하셨네요. 축하 ,축하,,,ㅎㅎㅎㅎㅎ

  • 2007년 1월 23일 오후 1:35

    ㅎㅎ...좋은 생각으로 행동하여 더 나은 내일을 희망합니다..~~^^ -로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