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07. 1. 27. 오후 2: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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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몸이 불편하여 주님 대전에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나갈수 없는

 

시간이 많아지게 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런 저에게 성가대 여러분들의 따듯한 격려와 관심과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몸관리를 잘하여 이번주 부터 여러분들을 건강

 

한 몸과 마음으로 다시 만나 뵐수 있기를 기도합니다..여러분들도

 

기도해 주세요..    수산나 드림.

댓글 2

  • 2007년 2월 1일 오후 9:39

    수산나 자매님이 아픈 몸을 이끌고 단합대회에 나와 주셔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힘드시겠어요. 누구보다도 자신의 몸을 더 아끼는 자매님이 되시길 바라며 물리치료 열심히 받고 빨리 쾌차하세요. 수산나자매님의 밝은 미소가 그립습니다.

  • 2007년 2월 3일 오전 10:32

    좋은병원 소개해주셔서 많이 회복되었읍니다..살뜰히 챙겨주심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