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전례 성가 및 알림글(꼭 읽기)**********

2007. 3. 1. 오전 2: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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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3월 전례성가입니다.

 

* 3/4 사순 제2주일                             * 3/11 사순 제3주일

 - 입당 : 119                                         - 입당 : 117

 - 봉현 : 515, 471, 214                            - 봉현 : 213, 510, 212

 - 성체 : 174, 162, 180                            - 성체 : 498, 504, 160

 - 파견 : 280                                         - 파견 : 115

 

 

* 3/18 사순 제4주일                            * 3/25 사순 제5주일

 - 입당 : 124                                         - 입당 : 119

 - 봉현 : 517, 211, 342                            - 봉현 : 515, 211, 489

 - 성체 : 197, 502, 161                            - 성체 : 166, 172, 167

 - 파견 : 280                                         - 파견 : 281

 

"어린왕자"에 이런 귀절이 나오죠!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서로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얻어 갈 수 있는 것은  서로를 대할 때

"진실한 마음, 존중하는 마음,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부활을 준비하는 사순시기 동안 서로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우리 세실리아 성가대가 되어

행복한 부활을 맞이 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부터 금요일이 아니라 수요일 8시 10분부터 성가연습 있습니다. 

부활성가 준비 기간 동안은 절대 절대 결석하지 마세요!!!  부탁해용!!!

 

댓글 3

  • 2007년 3월 5일 오후 1:51

    정말 마음에 와닿는 좋은 내용의 글이었읍니다..상대의 마음을 잘 읽고 헤아린다는것은 결코 쉽지않은일 같지만 서로 노력해서 서로의 마음밭에 들어선다면 이처럼 아름다운 일도 없으리란 생각을 해봅니다.

  • 2007년 3월 5일 오후 2:40

    애쓰시는 지휘자님의 그 마음에 가슴이 늘 찡~합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도 힘든 것은 왜인지요. 그게 사는 일일겁니다. 그래도 환한 눈빛을 품고 연습에 갈게요.

  • 2007년 3월 6일 오전 2:42

    사랑하는 지영희 부단장님! 요즘 힘드시죠? 저희 성가대 뿐만 아니라 성모회일도 겹치고.... 그래도 곁에서 항상 힘이 되어주시고 엄마처럼 언니처럼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성가대를 맡은지 2개월이네요. 조금씩 우리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듯 싶어 행복합니다. 늘 초심의 마음으로 할께요. 힘네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