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위대한 영혼이여,
상대의 신발을 신고
2주일 동안 걷지 않은 이상
내가 그를 판단하거나
비난하지 않도록 하소서."
-기도문 중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를 50번을 해봅니다.
-다니엘 드림

2007. 3. 7. 오전 10:51:40
"아! 위대한 영혼이여,
상대의 신발을 신고
2주일 동안 걷지 않은 이상
내가 그를 판단하거나
비난하지 않도록 하소서."
-기도문 중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를 50번을 해봅니다.
-다니엘 드림
가슴에 와 닿는 기도문이네요. 어디서 이런 훌륭한 글을... 저는 미사중에 가슴을 치면서 "제 탓이오 제 탓이오 저의 큰 탓이옵니다."를 외칠 때가 천주교인으로서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모든 것이 내 탓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한 것을....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