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을 "오늘의 날" 로 선언하고 싶다.
대지와 접촉하고
하늘과 접촉하고
나무와 접촉하고
지금 이 순간의 평화로움과 접촉하는 날로.
- 틱낫한 펌
다시 한번 나 자신에게 질문 해 봅니다.........

2007. 3. 9. 오후 4:43:13
나는 오늘을 "오늘의 날" 로 선언하고 싶다.
대지와 접촉하고
하늘과 접촉하고
나무와 접촉하고
지금 이 순간의 평화로움과 접촉하는 날로.
- 틱낫한 펌
다시 한번 나 자신에게 질문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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