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마친후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아내의 청으로 꺽어준 탱자나무 가지..
뭐할거냐는 말에 사순시기를 너무 편히보낸다는 핀잔과 함께
묵상하라며 아내가 만든 가시관 입니다.
아내가 외출한 틈에 사진찍어 올리며
가시관 쓰신 예수님의 고통을 묵상해 봅니다.
들리는 음악은 잘 아시는 Via Dolorosa 인데요 작은 오케스트라 라고 하지요,아마추어의 기타연주 입니다.
편곡도 연주자가 직접 했다고 합니다.

2007. 3. 26. 오전 12:18:07
미사 마친후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아내의 청으로 꺽어준 탱자나무 가지..
뭐할거냐는 말에 사순시기를 너무 편히보낸다는 핀잔과 함께
묵상하라며 아내가 만든 가시관 입니다.
아내가 외출한 틈에 사진찍어 올리며
가시관 쓰신 예수님의 고통을 묵상해 봅니다.
들리는 음악은 잘 아시는 Via Dolorosa 인데요 작은 오케스트라 라고 하지요,아마추어의 기타연주 입니다.
편곡도 연주자가 직접 했다고 합니다.
고요한 고통입니다.
보는 자체가 묵상입니다
예수님의 고통에 비하면 우리들의 아픔은 너무 하잘 것 없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머리에 쓰셨던 가시관이 바로 이 탱자나무 였는지 아니면 무슨나무 였는지 그냥 궁굼해서 그러니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주님이 쓰신 관이 가시 면류관이라는 것 밖에는 모르겠네요. 주님이 쓰신 가시 면류관은 우리의 근심도, 불평도, 원망도, 안타까움도, 미움도 다 치료해 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