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신고 합니다

2007. 3. 19. 오후 1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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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찬미 예수님!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죄송 합니다

제가 누구인지 모르는 분도 계실겁니다

김미자(마리안나)는 저의 사랑하는 아내입니다

노재일 (안토니오)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많은분 들이 이용하고 계셨더군요

게시판을 통하여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런 단원들이 계시기에 든든하고 힘이 납니다

요즘 성가 연습하느라 힘드시죠?

기쁜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서 이 정도는 희생해야 하지 않을까요?

얼마 남지 않은 연습 시간 열심히 정성껏 준비 합시다

앞으로는 자주 자주 들어와 보겠습니다

단원 여러분!

마음을 모아 하느님께 찬미 드립시다 

 

댓글 3

  • 2007년 3월 20일 오후 4:44

    든든하고 멋스러운 단장님! 단장님이 곁에 계셔서 무척 힘이 납니다. 한창 사업에 바쁜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만사를 제쳐두시고 성가대 일을 가장 우선으로 하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도 단장님을 본받아 생활속에서 성가가 가장 우선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7년 3월 23일 오후 2:48

    여기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꼼꼼하게 챙기시고 울타리가 되어 주시니 든든합니다. 어쩐지 신이 나는 것 같네요. ^*^

  • 2007년 3월 28일 오전 12:47

    앞태도 뒷태도 고우신 ㅎㅎ..단장님!!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