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죄송 합니다
제가 누구인지 모르는 분도 계실겁니다
김미자(마리안나)는 저의 사랑하는 아내입니다
노재일 (안토니오)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많은분 들이 이용하고 계셨더군요
게시판을 통하여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런 단원들이 계시기에 든든하고 힘이 납니다
요즘 성가 연습하느라 힘드시죠?
기쁜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서 이 정도는 희생해야 하지 않을까요?
얼마 남지 않은 연습 시간 열심히 정성껏 준비 합시다
앞으로는 자주 자주 들어와 보겠습니다
단원 여러분!
마음을 모아 하느님께 찬미 드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