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본당의 날을 준비하면서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선택한 악곡이 아직 미완성이라
그냥 발표를 해야 할지, 접어야할지....
그러나 우리는 음악가들이 아니라 성가를 부르는 사람들이기에
부족한데로 최선을 다해 발표를 했는데
어쩜 연습 때보다도 갑절로 잘 하시던지
아직도 그 감동이 남아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넘치면 넘치는데로 하느님이 이끌어주시는데로
마음을 모아 찬송하기에
행복한 것 같습니다.
요즘 성가를 부르는 우리들의 모습은 행복해보입니다.
얼굴 하나 가득 미소를 머금고
마음은 하느님을 향하여 벅차오르고
서로가 함께하는 시간이기에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고.....
우리 많은 욕심부리지 말고
물흘러가듯이 모나지 않게 둥근 조약돌처럼
그렇게 하느님을 찬양하면서 성가를 불렀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세실리아 성가대 여러분!
실전에 누구보다 강한 정신력과 실력을 보이는 성가대 여러분!
사랑하기에 더욱 갈등하고 서로를 향한 마음이 열려있는 성가대 여러분!
혼인갱신 때 불렀던 축가처럼 " 늘 그렇게 사세요"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선택한 악곡이 아직 미완성이라
그냥 발표를 해야 할지, 접어야할지....
그러나 우리는 음악가들이 아니라 성가를 부르는 사람들이기에
부족한데로 최선을 다해 발표를 했는데
어쩜 연습 때보다도 갑절로 잘 하시던지
아직도 그 감동이 남아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넘치면 넘치는데로 하느님이 이끌어주시는데로
마음을 모아 찬송하기에
행복한 것 같습니다.
요즘 성가를 부르는 우리들의 모습은 행복해보입니다.
얼굴 하나 가득 미소를 머금고
마음은 하느님을 향하여 벅차오르고
서로가 함께하는 시간이기에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고.....
우리 많은 욕심부리지 말고
물흘러가듯이 모나지 않게 둥근 조약돌처럼
그렇게 하느님을 찬양하면서 성가를 불렀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세실리아 성가대 여러분!
실전에 누구보다 강한 정신력과 실력을 보이는 성가대 여러분!
사랑하기에 더욱 갈등하고 서로를 향한 마음이 열려있는 성가대 여러분!
혼인갱신 때 불렀던 축가처럼 " 늘 그렇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