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시간

2007. 6. 17. 오후 11:10:21

글자
그동안 여러 행사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이제 잠시 우리들만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단원들 전체가 대화와 나눔이 요구되는 시기
그래서 임원들이 야유회를 결정 했습니다
말씀 드렸듯이 7월 13일 금요일 저녁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1박 2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이 생각 나시면 연락 주시고 임원들도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단원들 모두 함께 하시어 즐겁고 유익한 야유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오늘 성가대 의자가 바뀌었습니다
좀더 깨끗하고 편안한데 악보 관리가 불편할 것 같습니다
남성 단원들 땀 흘리며 운반했습니다
좋은 의견들 올려 주세요
이제 침묵의 시간은 그만 하시고 많은 글 올려 주세요

댓글 1

  • 2007년 6월 21일 오전 6:44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 땀을 흘리시며 고생해주신 남성대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1박 2일 단합대회가 기다려집니다.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하며, 모두가 함께 합시다. 세실리아 성가대 파이팅! 단장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