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은 앉을 틈도 없이 바빴습니다.
이렇게 바쁘다가는 쓰러져 버릴 것 같았는데
오늘 홈피에 들어와 보니 행복한 일들이 많네요.
제 1순위 우리 사랑하는 반주자님이 첫 글을 올려주셨고,
제 2순위 교동성당 홈피관리자 세실리아님이 우리 홈피를 링크걸어주섰고,
제 3순위 많은 분들의 댓글을 보니까 이제야 홈피가 활성화되려나 기대됩니다.
아니면 우리 반주자님이 인기가 좋아서 모두가 댓글을 달아주는 것인지...ㅋㅋㅋ
조금 후에 저녁준비가 끝나는데로
우리 성가대 단합대회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공지사항에 등재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