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사 드립니다^^

2007. 7. 7. 오후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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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요즘 장마철에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지요?
 오늘또한 습기가 많은 날씨였습니다.
 
   이번 야유회때 부를 노래 한곡씩 정해오라는 지휘자님 숙제때문에
 오늘 오전내내 컴퓨터로 시대별,아티스트별로 공부해서 겨우 한곡
 골라놨습니다. 골라논 곡을 제대로 부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일단
 숙제는 해 놓았으니 다행입니다^^. 노래 잘 부르시는 단원들께서는
 아마도 이런 제 심정 모르실 것 입니다.
 
   부족한 가운데 성가반주하며 지휘님과 모든 단원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남에게 주기도하고 받기도하며 기쁘게 살아라"하신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성가대 일원으로 살아가는것 기쁜 일 입니다!
 

댓글 13

  • 2007년 7월 9일 오전 9:44

    반주자님 !!환영합니다..언제나 밝고 잔잔한 미소가 참 아름답습니다..저희 홈에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글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2007년 7월 9일 오후 12:52

    늘~ 참 좋으신 분이다,, 생각합니다. 맑고 환한 변함없는 모습에 덩달아 기분도 좋아집니다.. 어떤 곡인지 벌써부터 궁금한데요..^.^.. 첫 글 데뷔하심, 축하드려요...

  • 2007년 7월 9일 오후 2:49

    기쁜 글을 읽으면 함께 기뻐지지요. 자주 보게 되길 바래요. 숙제가 기대되는군요.

  • 2007년 7월 9일 오후 10:54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늘 묵묵히 함께 해 주심에 감사. 자주 만나요

  • 2007년 7월 9일 오후 11:38

    환영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2007년 7월 10일 오전 10:26

    나는 반주자님이 한글을 몰라서 자유게시판에 글을 안올리는줄 알았더니 한글을 쓰실줄 아는군요.

  • 2007년 7월 10일 오후 4:10

    부담되서 너무 열심히 연습하다 실전인 금요일엔 목이쉬어서 못부를까 살짝 걱정이될라구하네요.....히히^^ 아자 아자 파이팅!!!

  • 2007년 7월 10일 오후 7:08

    이제야 댓글을 올립니다. 성모님을 닮은 사랑하는 반주자님이 첫 글을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해주심에 더욱 소중하고 보배롭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7년 7월 10일 오후 11:21

    댓글을 달지 않으면 왕따 당할 분위기네요 이렇게 인기가 많을줄... 깅력한 라이벌이 또 생겼네. 앞으로 제가 보는 시선이 곱지 않더라도 이해 해주세요. 개인적으로 문화가 비슷해서 좋습니다 .차문화가 아닌 술문화.

  • 2007년 7월 11일 오후 11:00

    사랑의 메세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사실 어제 저녁장을 봐오는 길로 간만에 혼자 카프리 한잔 했습니다.... 비도 내리고 홈피의 인기도 높고해서.....

  • 2007년 7월 12일 오후 7:32

    그윽한 눈길을 보내시길래 설레이었더니 ` 주기도 '를 하고 계셨군요. 쩝,,암튼 환영!!!!!!

  • 2007년 7월 16일 오후 8:24

    그날부른노래제목이.....근사한노래였다는기억만남았네-뭘해도나보다나아

  • 2007년 7월 20일 오후 2:15

    조용한 모습으로 다소곳이...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주죠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