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의 기원

2007. 7. 27. 오후 11:01:32

글자

태양이 닿을 듯 뜨거운 햇빛에

연일 답답하고 가슴 아픈 뉴스!

어느 하나 기분을 바꾸어줄 소식도 없는 지친 하루

고귀한 생명을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는 무리들

주님! 용서 하소서 , 자비를 베푸소서.

당신 이름으로 봉사하는 많은 이들에게 힘을 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하루 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와 당신을 찬미 하게 하소서

그들을 위하여 함께 기도 하며 단원 여러분도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 냅시다.

 

 

댓글 3

  • 2007년 8월 7일 오후 2:57

    단장님!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 2007년 8월 11일 오전 2:31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 아프간 피랍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피가 마르는 피랍자 가족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져며 옵니다. 하루빨리 우리들 곁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올립니다. 그리고 제가 연수 다녀오는 동안 비운 자리를 채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단장님이 계셔서 무척 행복합니다.

  • 2007년 8월 17일 오후 2:14

    인질들은 다치지 않고 속히 풀려나야 하겠지만 탈레반 그들의 입장에서 본다면...ㅜㅜ 특히 저쪽 미국 아이들 말처럼 테러리스트?? 글쎄요..개신교도들의 선교와 봉사를 빙자한 행태도 문제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