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의 단상

2007. 8. 17. 오후 2: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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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저 가스등 아래 어디쯤 가을은 웅크리고
않아 있는 것일까?
 
우 ~ 정말 덥군요.
 
제가 좋아하는 이정선 노래 한곡 놓고 갑니다 ㅋㅋ
 
음질이 괜찮으므로 볼륨을 올려 들어 보시길 ㅎㅎ
 
 
( 저작권 법에 이 음악이 걸리네요 ㅠ ㅠ 부득이 음원을 삭제합니다 )
* 섬소년 *

댓글 5

  • 2007년 8월 17일 오후 10:28

    아름다운 추억의 영화를 보는 듯 아련하고 시원한 느낌 좋아 좋아

  • 2007년 8월 18일 오전 12:00

    늘 바다를 바라보고 살기에 바다의 고마움을 모릅니다. 이 음악을 듣고 보니 하느님이 주신 이 아름다운 세상 그리고 바다... 정말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죠?

  • 2007년 8월 19일 오후 8:13

    늦은저녁까지 바다와 함께있다 돌아왔습니다... 사람들이 돌아간 저녁바다에...

  • 2007년 8월 21일 오전 11:25

    영원한 로맨티스트 단장님 ㅎㅎ요즘 바쁘시지요? 우리 남성 단원들 단합대회 한번 안하나요?/지휘자님 여행기를 보고 필 받아 이정선님 섬소년을 올렸더만..지휘자님께도 항상 감사!!/반주자님 안녕하세요? 밤 바다에 가셨었군요,사람들이 돌아간 저녁바다에..글 만으로도 낭만 적입니다 남은 여름 건강하게 지네세요.

  • 2007년 9월 5일 오후 3:13

    구도 좋고, 색감 좋고, 음악까지,, 색깔있고 똑똑한 남자!!,, 아~ 어쩌나 내 이상형인데.. // 견진 받으심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