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의 추억

2007. 9. 21. 오전 12: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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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내게 건네준 여름

 
Mazurka
 스페인 민요

 

댓글 11

  • 2007년 9월 21일 오후 3:05

    나른한 오후 ,추석 밑이라 괜히 바 빠지는 마음이지만 , 그녀의 손 끝에 서 전해오는 여름의 향기는 나를 들 뜨게 하는 구먼...감미로운 음율 만 큼이나...ㅋㅋㅋㅋㅋㅋ명절 잘 쇠게나,,아우님...또 이 글을 보시는 분 모두,,,행복하시길 요!!

  • 2007년 9월 22일 오전 8:52

    기타선율이 하도 감미로와 아침 식전내내 즐감합니다^^..... 어제까지 괴롭히던 감기도 물러간것같아 오늘은 추석장도보구 좀 서둘러야겠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 2007년 9월 22일 오후 6:24

    낭만적으로 사는 부부군요 손에든 노란꽃 이름은?

  • 2007년 9월 23일 오후 1:40

    왜! 바오로형이 들뜨고 그러시우ㅋㅋㅋ바오로형도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 즐감 하셨다니 고맙습니다 매끄럽진 못하지만 정성을 다한 아마추어 연주여서 더큰 감동을 주는것 같습니다 저도 요즈음 세련됨이 덜하고 수수한 음악이 좋네요^^ 감기도 물리치셨다니 맛난것 많이 드시고 반주자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 앗! 파트장님의 돌발 질문이닷!ㅋㅋㅋ 꽃 이름은 들꽃 정도로 해두죠뭐ㅎㅎ 사정이 있어서리 금욜 연습도 불참하고 에공~ 미사때 입을 어찌맞출지..파트장님이 제 소리까지 내시고 전 립싱크로 워치케 안대까요? ㅎ~ 풍성한 한가위 맞으세요.

  • 2007년 10월 1일 오전 1:36

    마주르카를 듣고 있노라니 눈물이 나오네요. 한동안 홈피에 무심했습니다. 별 의욕도 없고 슬럼프에 빠진 것 같습니다. 어떤 기대도 없이 그저 주어진데로 해야 하는데 우리 성가대원들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나 봅니다. 특히 홈피에서... 이제는 포기할까 합니다. 그저 다들 바빠서 관심을 못 갖는 것을...그나마 낭만적인 봉기형님께서 가끔 올려주시는 곡과 글을 읽으면서 희망을 갖습니다. 우리모두가 주인의식을 갖는 날까지...

  • 2007년 10월 1일 오후 5:20

    벌써부터 몇번이고 들락거렸습니다.. 듣고 또 들을수록 먹먹하고 가슴이 꽉 차올라 무어라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습니다. 40의 문턱에서 마지막 가을을 보내며 힘겨워하는 미카엘라를 안아주고 쓸어주는것 같아 가슴깊이 싸한것이 행복합니다....

  • 2007년 10월 6일 오전 12:13

    역시 감동을 안겨주는 안드레아 ! 당신은 우리의 고향

  • 2007년 10월 8일 오후 3:03

    꽃처럼 사는 두 분, 사랑합니다.

  • 2007년 10월 15일 오후 10:19

    지휘자님 관심들이 없다니요 조회수 100회가 넘으면 hot이 뜨는줄 아는데 게시판에 올라온 대부분의 글마다 뜨겁게 떠있는 hot들이 관심의 징표들이 아닐까요? 소수의 공동체(회원)가 운영하는 홈피가 이정도 조회수를 기록 한다는 것도 쉬운일은 아니라고 여겨 집니다,다만 보다더 여럿이 특히 재주 많은 우리 성가대 자매님들께서 훌륭하고 멋진 여러 재주들을 조금씩만 풀어놓았으면 싶은 아쉬움은 있습니다 이~궁 글을 쓰다보니 이상하게 흘렀네요 주제넘었다면 용서하세요.

  • 2007년 10월 15일 오후 10:25

    " 영희 누부야! 지도 누부야를 사랑합니더! "

  • 2007년 10월 17일 오후 4:12

    들으며 일하는 중 ...삶이란 그런거야 그리 얘기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