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2007. 10. 22. 오후 4: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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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Early In The Morning / Cliff Richard  
 
 
Evening is the time of day
하루가 끝나고 저녁이 되면
I find nothing much to say
나는 별로 할 말이 없어져요
Don"t know what to do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But I come to
하지만 난 (아침이 오면) 활기를 찾죠

When it's early in the morning
이른 아침이면
Over by the window day is dawning
창문 너머로 새벽이 밝아와요
When I feel the air
가슴 깊이 아침 공기를 들이 마시면
I feel that life is very good to me
산다는 게 참 좋은거구나
You know
하는 생각을 하게 되죠

댓글 8

  • 2007년 10월 22일 오후 5:40

    가사를 다 못 올립니다..ㅠ.ㅠ 하루 또 수고들 하셨으니 편하게 감상하세여~~

  • 2007년 10월 22일 오후 8:00

    클리프 리차드경이라고 해야 하나? 70년대의 팝송인데도 친근감이 가는 것은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의 OST곡이여서 인 것 같네요. 요즘은 이른 아침이 좀 싫어요. 7시40분이면 학교로 향해야 하는 저의 발거움이 더욱 무겁습니다.

  • 2007년 10월 22일 오후 8:59

    아니 워떻게 이 노래를 안데유? 세대가 비슷한 건가, 아님 워낙 명곡이라 그런가? 하긴 이런 걸 따지는 내가 이상한 게지. 상쾌하군요.

  • 2007년 10월 22일 오후 11:55

    (^-^)@@@@

  • 2007년 10월 23일 오후 4:30

    좋은 명상을 보여주시어 감사합니다.

  • 2007년 10월 24일 오후 10:06

    따라 부르다 보니 가사가 끊겨 왠지 섭섭

  • 2007년 10월 25일 오후 11:20

    The Young Ones곡으로 더 잘 알려진 클리프 리차드경은 어렸을적 언니들과 함께 한때 좋아했던 가수입니다... 그 특유의 비음섞인 목소리가 무척 매력적으로 들렸죠. .ㅎㅎ 컴실력이 부족해서 가사를 다 못 올렸습니다~~

  • 2007년 10월 27일 오전 7:48

    주초에 올리신 글을 한주가 마감하는날 보는군요 좋은노래 자~알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