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입니다
2007. 11. 1. 오후 12:13:01

2007. 11. 1. 오후 12:13:01
11월을시작하는 오늘 감미로운음악을 들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백건우 피아노 연주와 함께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연주회가 바로 정경화입니다. 그녀의 연주는 특히 정신을 명징하게 해 주는 것 같아요.
아!!! 좋습니다^^&^^ 늦은가을날의 바이올린연주....... 할 일 많은데 홈피가 풍성해서 집중안됩니다......
햐 !!!~~아름답습니다 저소리 ~~~현장에서 들었다면 더 좋았을것을 ~~~
반갑습니다 라파엘님,라파엘님 덕분에 게으른 제가 가만히 앉아서 가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납시었는데 대접을 어떻게 해드리나 고민 되는바,이참에 성가대 주전으로다가 눌러 앉으시어 S라인자매님들 알토란같은 자매님들, 저 뒤쪽 시커먼 자태를 뽐내며 택택 대는 형제들 그리고 사랑하올 주님을 너무나도 사모하여 지휘자님 손짓하나면 온성당 안을 부르르 떨게만드는 부르르터스들과 달콥 쌉싸름한 입 마춤을 해보시는건 어떠실런지... 특히나 지휘자님이 네 파트와 함께 입을 맞추어 화음을 이룰때의 행복함은 라파엘님 사진을 감상하며 얻는 행복함과 버금한 기쁨과 카타르시스임을 강조하며...ㅎㅎㅎ
잘 들었습니다,, 늦은 가을 동분서주 번잡했던 마음을 깊숙히 눌러주는듯 합니다,,, 지난번 망설이다 다른 공연을 보았는데요 꼭 한 번 가까이에서 들어보고 싶네요...꾸벅^ ^
11월은 참 으로 거시기한 달이죠,,,,그래서 위령성월이기도하고......덕분에 삶의 질이 조금 u p 되는 구먼........그런데 떡이 갑자기 먹고싶냐!!!왜.........
스산한 날씨에 건강 유의들 하세요
제가 단 하나 알고 있는 바이올린 곡이네요 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