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입니다

2007. 11. 1. 오후 12: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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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
11월1일  우리곁을 떠난 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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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을 여는 첫날 하늘 색깔이 예쁘군요.
바람도 상큼하고
 
경화 누나와 협연한  이분도 얼마전에 작고 하셨지요.
 
학생시절 제 개인적으론 (얼마전 카핑 베토벤을 톻해 만났던)
베토벤교향곡9번을 솔티경의 지휘로 처음 들었구요 물론 레코드를 통해서...
게오르그 솔티경과 의 협연,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입니다.
 
정경화의 소싯적 칼칼한 모습,시작부터 정신을 다 빼놓는 카텐차!!!
1980년 연주
 
 
                        

댓글 9

  • 2007년 11월 1일 오후 12:46

    11월을시작하는 오늘 감미로운음악을 들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07년 11월 1일 오후 2:26

    백건우 피아노 연주와 함께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연주회가 바로 정경화입니다. 그녀의 연주는 특히 정신을 명징하게 해 주는 것 같아요.

  • 2007년 11월 1일 오후 2:34

    아!!! 좋습니다^^&^^ 늦은가을날의 바이올린연주....... 할 일 많은데 홈피가 풍성해서 집중안됩니다......

  • 2007년 11월 2일 오후 9:02

    햐 !!!~~아름답습니다 저소리 ~~~현장에서 들었다면 더 좋았을것을 ~~~

  • 2007년 11월 3일 오전 8:51

    반갑습니다 라파엘님,라파엘님 덕분에 게으른 제가 가만히 앉아서 가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납시었는데 대접을 어떻게 해드리나 고민 되는바,이참에 성가대 주전으로다가 눌러 앉으시어 S라인자매님들 알토란같은 자매님들, 저 뒤쪽 시커먼 자태를 뽐내며 택택 대는 형제들 그리고 사랑하올 주님을 너무나도 사모하여 지휘자님 손짓하나면 온성당 안을 부르르 떨게만드는 부르르터스들과 달콥 쌉싸름한 입 마춤을 해보시는건 어떠실런지... 특히나 지휘자님이 네 파트와 함께 입을 맞추어 화음을 이룰때의 행복함은 라파엘님 사진을 감상하며 얻는 행복함과 버금한 기쁨과 카타르시스임을 강조하며...ㅎㅎㅎ

  • 2007년 11월 3일 오전 11:48

    잘 들었습니다,, 늦은 가을 동분서주 번잡했던 마음을 깊숙히 눌러주는듯 합니다,,, 지난번 망설이다 다른 공연을 보았는데요 꼭 한 번 가까이에서 들어보고 싶네요...꾸벅^ ^

  • 2007년 11월 3일 오후 2:13

    11월은 참 으로 거시기한 달이죠,,,,그래서 위령성월이기도하고......덕분에 삶의 질이 조금 u p 되는 구먼........그런데 떡이 갑자기 먹고싶냐!!!왜.........

  • 2007년 11월 3일 오후 10:02

    스산한 날씨에 건강 유의들 하세요

  • 2007년 11월 5일 오후 3:00

    제가 단 하나 알고 있는 바이올린 곡이네요 캄사!